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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오카에 물 들어오는 소리 : 성지순례編
불쑥 이번 3분기의 핫플레이스라고 하면 역시 시즈오카입니다! 도쿄 남서쪽에 있는 이 동네는 바다로 유명하죠. 흔히 해운대로 로컬라이징되곤 하는 이즈도 이곳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어쨌건 이런 시즈오카를 무대로 한 애니가 이번 3분기에 두 개나 있는데요. 둘 다 굉장히 주목받는 애니입니다! 하나는 뭐 이 블로그 드나드는 분이면 누구나 알고 계실 러브라이브! 선샤인!! 이고 또 하나는 ARIA의 작가인 아마노 코즈에 씨의 최신작, 아만츄입니다. 시즈오카 현 아타미 시가 이 작품의 무대라고 할 수 있는데요... 아타미라면 이 작품만이 아니라 진마징가 충격 Z편의 무대이기도 합니ㄷ.. 뭐야 여기, 험악한 동네구만 (...) 참고로 누마즈와 아타미는 이즈노쿠니 시를 사이에 끼우고 동서에 위치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