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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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행 밴쿠버에서 캠룹스 버스 타기 맛집 파머스 마켓

캐나다 여행 밴쿠버에서 캠룹스 버스 타기 맛집 파머스 마켓

이번 캐나다 여행의 목적! 바로, 캐나다에 사는 친구들 집에 방문해서 소소한 일정도 즐기고 친구들이 어떻게 사는지도 알아보면서 추억 쌓기!!! 일단, 밴쿠버에 사는 수디멤네서 1박 후에 근교인(?) 북쪽 캡룹스를 가게 됐는데요. 저의 대학교 친구가 가정을 꾸리고 살고 있는데 한 번 놀러 오라고 해서 놀러 와봄! 그래서 투박하지만 매력적이었던 도시! 캐나다 캠룹스와 맛집, 버스로 가는 방법 등을 소개해 볼 테니 캠룹스 지역의 매력도 알아보세요! 밴쿠버에서 캠룹스 버스 먼저, 밴쿠버에서 캠룹스까지는 비행기를 타고 가도 되지만! 공항까지 또 가는 게 귀찮기도 하고, 알아보니 고속버스도 있어서 버스를 타기로 했어요. 그래서 혼자 예.......

로키의 보석, 재스퍼 타운 구경 - 1 : 캐나다 일주 - 46

로키의 보석, 재스퍼 타운 구경 - 1 : 캐나다 일주 - 46

2025. 6. 28 : 40일째 - 2 롭슨 산 공원 (Robson State Park)에서 16번 하이웨이(Trans-Canada Hwy 16)를 따라 동쪽으로 향한다. 갑자기 비가 내려 걱정하였으나 다행히도 조금 뒤 그쳤다. 도로 옆에 자리 잡은 무스 레이크(Moose Lake)를 지난다. 험준한 로키산맥의 우뚝 솟은 봉우리들로 둘러싸인 호수는 깊고 푸른 물이 길고 평화로운 리본처럼 펼쳐진 호수이다. 넓은 호수 위에는 바람 한 점 없이 잔잔한 물결이 고요히 일렁이고, 자동차 여행 중 잠시 차를 세운 후 다리를 쭉 뻗고 경치를 감상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곳이다. 아울러 쉽게 접근할 수 있어 사진 촬영이나 피크닉을 즐기기에, 아니면 조용히 앉아 잔잔한 물소리를 감상하.......

카약과 트레일로 만난 로키의 심장 - 레이크 루이스부터 모레인 호수까지

카약과 트레일로 만난 로키의 심장 - 레이크 루이스부터 모레인 호수까지

포스팅 대신 저에 관한 신문 기사 한 건 올립니다. 6년 전의 캐나다 35일간 여행에 이어 지난 7월에는 43일간을 또 다녀왔다. 어쩌다 보니 [75일간 미국 일주 자동차 여행]과 비슷한 여행 기간이 되었다. 이런저런 사유로 오대양 육대주를 수없이 돌고 돌아보면 나라마다 한마디로 요약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캐나다는 로키산맥, 오로라, 압도적인 청정 자연의 나라라고 하면 되지 않을까? 이번 캐나다 여행 중 로키는 11일간을 다녀왔으니 지난번 4일간과 합치면 15일을 다녀온 셈이다. 특히 캐나다 로키산맥의 대표적인 절경지인 호수만 열 개 이상을 돌아보았는데 그중 각각 뚜렷한 개성과 감동을 주는 빙하가 빚어낸 눈부시게 맑은 여섯 개.......

캐나다 여행 재스퍼 국립공원 콜롬비아 아이스필드 설상차 빙하투어 후기 !

캐나다 여행 재스퍼 국립공원 콜롬비아 아이스필드 설상차 빙하투어 후기 !

캐나다 여행 재스퍼 국립공원 콜롬비아 아이스필드 설상차 빙하투어 후기 ! 기온이 낮은 지역이기 때문에 빙하는 녹지 않았고 지속적으로 쌓여서 형성된 대빙원이 있는곳으로 북반구에서도 큰 규모를 자랑하는 지대인 만큼 주변에도 여러 지역이 있는 애서배스커 빙하등이 있는데 아이슬란드에서도 투어를 하지 않았었기 때문에 사실 이걸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을 많이 하다가 특별한 차를 타고 가는 경험이여서 어디에서도 해볼 수 없다는 생각에 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었는데 미리 날짜와 시간을 지정해서 예약을 하지 않으면 할 수 없기때문에 사전에 예약을 했는데 일정이 딜레이 되면서 늦어서 못하나 싶었는데 운좋게도 비어있는 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