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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posts[리뷰]메탈기어 라이징 리벤전스 : Not a Kojima hideo game, but a metal gear game
Cyborg Lightning Ninja vs Cyborg Wind Samurai. HELL yes. - 유튜브 메탈기어 라이징 테마곡 댓글 中 메탈기어 시리즈는 시리즈물로써의 자신을 항상 의식하며 구축해왔습니다. 메탈기어 솔리드 1이 유전자, Gene에 대한 이야기였던데 반해, 메탈기어 솔리드 2는 이 논의를 받아 문화적 유전자, Meme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던지 메탈기어나 메탈기어 솔리드 1에서 차용되었던 구조를 메탈기어 솔리드 2에서 메타픽션적 요소로 사용한다던지 하는 식으로 말이죠. 이는 메탈기어 AC!D같은 외전 작품에서도 있었던 일입니다. 그랬던 메탈기어 솔리드 시리즈는 사실상 4를 끝으로 할 수 있는 이야기를 모두 마쳤습니다. 4에서는 2에서 그 기미를 보였던 S
개인적으로 일대다 액션게임은 좀 더 라이트 지향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던파같은 벨트스크롤 말고도 무쌍류나 스타일리시 액션같은 프리카메라 3D 액션에도 통용되는 얘기긴 하지만, 뭐랄까 너무 야리코미 위주로 가는 경향이 강해진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이건 제가 발컨에 게임하나 잡고 진득하게 하질 못하는 성격이라 그런것도 있지만서도; 무쌍만 해도 시리즈 초반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점점 노가다요소가 늘어나고 있죠. 던파는 말할것도 없고 말이죠. 그렇다고 이게 육성요소에만 집중된것도 아니라서 딱히 육성요소가 없는 게임이라도 점점 코어해지는건 마찬가지입니다. 갓오브워는 캐릭터성이 제 취향이 영 아니라서 해본적이 없기 때문에 논하기 곤란하지만, 데메크 시리즈도 쉬운 게임이라곤 죽어도 말 못하고, 닌자 가이덴은 이빨까기 시절 "류는 슈퍼 닌잔데 너새끼들이 발컨이라 죽는거임" 발언으로 논
![[PLAY REVIEW]로스트사가 - 유미라 참전!](https://img.zoomtrend.com/2012/10/08/e0069479_50727c875c685.png)
[PLAY REVIEW]로스트사가 - 유미라 참전!
닌텐도의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이후로 좁은 맵에 많은 캐릭터가 모여서 패싸움을 벌이는 스타일의 게임이 하나의 트렌드를 형성한 뒤로, 비슷한 느낌의 게임들이 많이 나왔죠. 오늘 소개할 게임은 이글루스에선 가끔씩 언급되는 정도인 게임인 '로스트사가' 입니다. 이글루스에선 사실 게임 자체보다는 타 업체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프리미엄 캐릭터' 의 추가가 있을 때마다 가끔씩 언급이 되던 정도였죠. 아크 시스템 워크스의 캐릭터들과 SNK 플레이모어의 캐릭터 등이 추가될때마다 한번씩 이슈가 되곤 했지요. 최근에 추가된 콜라보레이션 용병들. 오락실에서 한번씩은 봤을 익숙한 캐릭터들. 그리고 이번에 추가된 신규 프리미엄 용병은 네이버 웹툰 '갓 오브 하이스쿨' 의 등장 캐릭터

Zombie Driver (좀비 드라이버) 리뷰
현재 스팀에서 9.99달러에 판매하고 있으며, 멀티플레이는 미지원, 스팀 클라우드 및 레더보드, 게임 컨트롤러 사용을 지원합니다. ( 지포스 칩셋 그래픽 카드군은 피직스를 지원합니다 ) Zombie Driver 좀비 드라이버는, 탑-뷰 형식(ex: 에일리언 슈터, 이터널 시티 온라인) 의 액션, 레이싱(?) 게임으로, 자동차를 타고 다니며 좀비무리를 뚫고나가, 생존자를 구출해내는 게임 입니다. 게임의 스토리는 , 도시 한복판에 위치한 원자력 발전소가 기능고장으로 폭발하게 되어 방사능이 도시 곳곳으로 유출되는데, 방사능에 피폭된 사람들이 좀비화되어 도시가 황폐화가 되버립니다. 택시기사였던 주인공(플레이어)는 군사령부와 협력하여 좀비가 득실거리는 도시에 고립된 요원 및 생존자들을 구출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