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갯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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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10년 전 오늘] 해방촌에서 이태원가는 고갯길](https://img.zoomtrend.com/2024/07/01/f46c429b-e75f-512f-bb96-9de9d5ef05a6.jpg)
[10년 전 오늘] 해방촌에서 이태원가는 고갯길
해방촌에서 이태원가는 고갯길 경희애문화
가끔은 고갯길
지난 개천절, 모처럼 어딘가 나가보겠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목적지를 정하지 못한 채 휴일이 되어 눈을 떠보니 이미 시간은 늦었고 만사가 귀찮아 그냥 아무생각 없이 구월호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근 몇 년째 왕복한 남쪽 길은 지겨워진지 오래라 동쪽으로 달렸더니 가평의 75번 국도로군요? 가평에서 75번과 56번 국도를 따라 화천 - 춘천 - 홍천으로 도는, 제멋대로 이름 붙인 삼천길은 화악산과 가리산 언저리를 지나는 구불구불한 고갯길로 나름 알려져있기도 합니다. 왕년 제가 모터사이클을 타기 시작할 때 자주 찾으며 가장 좋아했던 경로 중 하나이기도 했고 재작년 새로 맞은 자동차, 청월호의 와인딩 테스트도 여기에서 했을만큼 익숙한 길이죠. 그러나 정작 바이크로 최근 온게 언제

월탱 - 최고 경험치 기록 경신! (야판/1,583)
두 달 만에 개인 최고 경험치 기록을 경신했습니다.지난번에 이어 이번에도 야판이네요. 1,340에서 1,583으로 종전 기록보다 243 더 끌어올렸네요.별떼기인데다가 마침 이벤트로 플미가 들어있어서 완전 흥했습니다. (이거슨 일주일전 사골 포스팅) 딱히 슈퍼플레이가 있는건 아니었는데쏘기 시작해서 그냥 많이 쏜대다가 거의 모든 사격을 시야 내에서 명중시켜 경험치를 뺏기지 않은게 주효한 듯.(망원경은 좋은 경험치 부스터입니다) 전장은 고갯길, 8탑 방입니다. 어라. 그런데 MM이 묘하게 나왔습니다.아군이 8티어가 한 대 더 많고, 6티어가 없는데 반해적팀은 6티어 3소대가 들어오면서 MM이 붕괴됐네요. MM을 확인한 아군들은 희희낙락.그런데 어쩐지 불길한 기분이 드는건 왜일까요.
![[WOT] 월드오브탱크의 밸런스 안 맞는 맵과 수정안](https://img.zoomtrend.com/2013/03/26/f0047327_5150f0b9a1da7.jpg)
[WOT] 월드오브탱크의 밸런스 안 맞는 맵과 수정안
타이거 트리를 타시면 어쩔 때 멘붕하시나요? 저는 이럴때 멘붕합니다. 사례.1 말리노프카 북팀이 걸리고 주 전장인 언덕으로 이동합니다. 적 경전 시작하자 마자 개돌 들어와서 언덕 아래 마을에서 엄폐하면서 스팟 자주포 OR 포탄 세례 으앙 끔살 ^ㅅ^; 저 때는 저는 킹타였고 적은 E-50이 옆구리 두들겨 대는 데 이건 뭐 시작하자 마자 달렸는 데 언덕에 못 갔습니다. 정확히는 한대 맞고 바로 교회건물까지 후퇴 했는데 그래도 이미 피가 잔뜩 빠졌습니다. 멘붕 같이 출발한 중형 몇대와 숙청 계열중전 한두대는 속도가 받쳐줘서 언덕에 올라갔는 데 수가 부족해서 꽤 분전은 한 편이었습니다만 다 녹고 멸망. -.,-; 사례.2 고갯길 남쪽팀 고갯길 남쪽팀은 남쪽라인을 제외하면 대부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