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박스? 티잉그라운드? 초보골퍼라면 알아야할 골프용어와 매너

Posts
티박스? 티잉그라운드? 초보골퍼라면 알아야할 골프용어와 매너

티박스? 티잉그라운드? 초보골퍼라면 알아야할 골프용어와 매너

골프를 처음 시작하면 생소한 용어들 때문에 당황할 때가 많죠. 특히 라운드의 시작점인 이곳을 두고 누구는 티박스, 누구는 티잉그라운드라고 불러서 헷갈렸던 경험, 다들 있으실 거예요. 오늘은 초보 골퍼분들이 실전에서 자신 있게 라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정확한 명칭과 꼭 지켜야 할 매너를 정리해 보려 합니다. 티박스 vs 티잉그라운드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재 골프 규칙상의 정식 명칭은 티잉 구역(Teeing Area)입니다. 예전에는 티잉그라운드라는 표현을 오랫동안 사용해 왔지만 2019년 골프 규칙이 개정되면서 더 간결한 티잉 구역으로 바뀌었죠. 그렇다면 우리가 흔히 쓰는 티박스는 틀린 말일까요? 아닙니다. 과거에 티샷을 돕기 위.......

Related Posts

3 posts

골프초보가 라운드 나가기 전 5분만 읽으면 민폐 안 되는 골프 상식과 용어

골프초보는 물론이고 모든 골퍼들이 골프장 가기 전, 이것만 알아도 반은 먹고 들어갑니다. 가장 기본적이고 일반화되어 있는 내용들만 모았습니다. 골프, 시작하고 나면 쉽게 골프에 빠져들기 마련이죠. 하지만 처음 라운드 나갔을 때 "이거 어떻게 하는 거지?" 싶은 순간이 꼭 오게 됩니다. 규칙을 몰라서 민폐가 될까 봐 불안하기도 하고 에티켓 실수로 분위기 망칠까 봐 긴장되기도 하기 때문에 더욱 그렇습니다. 저 또한 그랬으니까요. 오늘은 입문자(골프 초보)는 물론이고 잔디 밥 좀 먹어봤다는 골퍼분들에게도 라운드 전 딱 한 번만 읽으면 되는 골프 룰&에티켓 핵심만 쏙쏙 뽑아봤다. 어렵지 않고 간단합니다. 플레이는.......

골프 황제와 전설들이 한자리에… 마스터스 디너의 모든 것

골프 황제와 전설들이 한자리에… 마스터스 디너의 모든 것

안녕하세요. 열혈골퍼 여러분! 여러분 혹시 이런 상상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세계 최고의 골퍼들이 한 테이블에 앉아 있는데… 그 앞에 놓인 음식이 스테이크도 아니고, 캐비어도 아닌 청국장 그것도 한국 선수가 직접 끓여서 내놓은 음식이라면요? 이게 농담 같지만, 실제로 이런 말을 했던 선수가 있습니다. 바로 최경주 “마스터스 우승하면 청국장을 챔피언스 디너에 내놓겠다.” 이 한마디는 골프 팬들 사이에서 지금까지도 회자되는 леген드 같은 이야기인데요. 그리고 이 이야기를 이해하려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게 있습니다. ️ 마스터스 디너, 도대체 뭐길래? 마스터스 토너먼트에는 다른 대회에는 없는 특별한 전.......

라운드 전날 한번은 보고 가야 할 필수 골프용어 12 항목

라운드 전날 한번은 보고 가야 할 필수 골프용어 12 항목

골프채를 처음 잡고 연습장에서 땀 흘리던 시간을 지나 드디어 설레는 첫 라운드를 앞둔 초보 골퍼 여러분 첫 라운드를 축하합니다. 그런데 막상 필드에 나갈 생각을 하니 '동반자가 쓰는 말을 못 알아들으면 어떡하지?', '캐디 말을 몰라 엉뚱한 행동을 하면 어쩌지?' 란 걱정도 있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꼭 필요한 #골프용어 몇 개만 알고 라운드에 나간다면 걱정 없이 즐거운 라운드가 될 것입니다. 꼭 필요한 골프용어 티잉 그라운드에서부터 그린까지 정리해 봤습니다. 끝까지 읽으시면 필드 위에서의 당당함이 달라질 겁니다. STEP 1. 설레는 시작, 티 박스(Tee-Box)에서 라운드의 시작은 티샷을 하는 티잉 그라운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