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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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우간다에도 자동차 제조사가 있다?? 키이라 모터스

아프리카 우간다에도 자동차 제조사가 있다?? 키이라 모터스

우간다 국가를 아시나요? #우간다 라는 국가를 아시나요??? 아프리아의 진주라고 불리우는 나라인 우간다는 콩고 / 케냐 / 탄자니아 / 수단에 둘러 쌓여져 있는 국가인데요. 인구 4,858만명에 GDP 404억달러 세계 86위의 경제를 가지고 있는 아프리카를 대표하는 나라입니다. 이런 나라에서 자동차를 제조한다면??? 우리는 흔히 자동차 제조국이라고 하면 한국 / 일본 / 이탈리아 / 독일 / 미국을 떠올리지만 아프리카를 대표하는 자동차 제조사가 있는 나라입니다. 키이라 모터스 키이라 모터스는 KMC (Kiira Motors Corporation)이라고 불리는 자동차 제조사 입니다. 키이라 모터스는 2014년에 설립된 우간다 국영기업으로 전기 자동차를 만들.......

K농업기술, 원조하는나라, KOPIA(농촌진흥청 해외농업기술개발사업), 우간다감귤농사문제해결, 85%소득향상,206%생산성증가

K농업기술, 원조하는나라, KOPIA(농촌진흥청 해외농업기술개발사업), 우간다감귤농사문제해결, 85%소득향상,206%생산성증가

한류의 힘은 갑자기 시작된게 아니었다. BTS로 전 세계적인 KPOP흥행이 시작되었는데, 아이돌 생성 시스템이 음악저변시스템이 상당기간 개선되어 온 결과이다. 영화산업도 체계적이고 시스템적인 기반이 갖춰지면서, 우리나라의 다양한 스토리가, 영화감독,작가들의 힘으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게 되었다. 마찬가지로 Kfood도 오리온초코파이 등 독립적인 기술개발, 현지화 노력, 한국의 다양한 전통음식과 길거리음식 (빽설탕으로 이미지실추, 옥에 티)이 지속된 결과이다. #K농업 도 마찬가지였다. 우리나라가 원조받는 나라에서 원조하는 나라로 바뀐지 오래되었다. 16년의 지속된 헌신적인 농업 전문가들의 노력으로 전세계 (개발도상국,후.......

다시 한 번 아마존 지름 2, "Wakaliwood Supa Action Volume 1: Who Killed Captain Alex? + Bad Black" 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15일

이 타이틀 제목이 왜 이렇게 긴가 하면, 자그마치 더블 피쳐이기 때문입니다. 영화 두 편이 한 타이틀에 들어가 있죠. 우간다 영화입니다. "누가 캡틴 알렉스를 죽였나?" 와 "배드 블랙" 이라는 두 영화가 들었죠. 정말 게토에서 만든 홈메이드 무비인데, 서플먼트 빼곡합니다. 안 살 수가 없더군요. DVD와 블루레이가 들어간 케이스 입니다. 배드 블랙은 한글 자막도 지원 한다더군요. 내부 이미지는 케이스 양면 입니다. 사실 이쪽이 더 마음에 들어서 뒤집어 끼울까 생각중이죠. 배드 블랙으로 빠지게 된 케이스이긴 한데, 화질은 DV캠으로 찍어서 더럽고 음질은 눈물이 날 지경입니다만, 웬만한 시덥잖은 작품들보다는 훨씬 더 영화 다운지라 이쪽 한 번 보시

[우간다] 부뇨니 호수 숙소, 부유나 아마가라 롯지(Byoona Amagara Lodge)

하쿠나마타타|2018년 1월 14일

[기본정보]- 캠핑 12,000실링, 도미토리 24,000실링- 전기, 인터넷 사용은 힘듦- 카누를 타면 1시간 정도 걸림우간다 국경 부근에 있는 부뇨니 호수(Lake Bunyonyi)는 여행자 사이에서 유명한 곳이다. 큰 호수에 수많은 섬이 자리를 잡고 있어 아름다운 자연을 즐기기 좋다. 카벨리에서 10km정도 떨어져 있기 때문에 보다보다를 타고 가야 한다. 울퉁불퉁 비포장도로를 따라 가면 보트를 탈 수 있는 곳이 나온다. 나는 이탐비라 섬(Itambira Island)에 있는 부유나 아마가라 롯지(Byoona Amagara Lodge)로 가기로 결정했다.섬으로 갈 때는 스피드 보트와 카누가 있다. 이 중 카누가 무료였다. 잠시 후 그 이유를 잠시 후 알게 되었는데 섬까지 직접 노를 저어서 가야 했다. 그것도 아주 작은 배였고, 1시간 정도 걸린다. 무척 힘들지만 뒤에서 노를 젓는 친구가 대부분 했기 때문에 적당히 하다 쉬면 된다. 이 친구는 학교를 다니기 위해 어렸을 때부터 카누를 타서 그리 힘들지 않다고 했다. 이탐비라 섬까지 데려다 준 후 돌아갈 때 꼭 자신에게 연락하라고 신신당부했다. 그래야 자신이 돈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분위기가 제법 괜찮다.가볍게 섬을 한 바퀴 돌아보거나 배를 빌려 주변을 돌아보는 것도 가능했다.비수기라 그런지 여행자는 그리 많지 않았다. 캠핑을 할 경우 12,000실링, 도미토리는 24,000실링이었고, 워낙 외딴 곳에 있는 작은 섬이기 때문에 전기가 부족해 인터넷이나 전화 사용에는 제약이 많았다.당시 난 국경을 넘어 르완다로 갈 예정이었기 때문에 남은 돈이 그리 많지 않았다. 돈도 아낄 겸 오랜만에 텐트를 쳤다. 식당이나 다른 숙소 근처에 있는 잔디밭에 텐트를 치면 무척 좋았을 것 같은데 캠핑장은 아주 외딴 곳에 있었다. 이틀 간 지내면서 그야말로 폭우가 쏟아져 텐트가 무너지는 줄 알았다.비를 피할 수 있는 도미토리가 조금 더 나았을 것 같다.당연히 뜨거운 물은 나오지 않았다. 비가 자주 내리고, 날씨가 쌀쌀해 찬물로 샤워하는데 얼어 죽는 줄 알았다.워낙 제약이 많아 오래 지내기는 힘든 것 같고, 딱 이틀 정도는 괜찮았다.특이하게도 도서관이 있었다.숙소는 태양열과 자가발전으로 전기를 충당하기 때문에 저녁에 잠깐 전기를 쓸 수 있다. 저녁을 먹고 곧바로 자야 했다. 식당은 조금 비싼 편이었지만 그렇다고 부담이 될 정도는 아니었다.인도네시아의 또바 호수가 생각났다. 여유롭게 경치를 바라봤다. 섬에서 할 수 있는 건 그게 전부였다.  부뇨니 호수는 '작은 새들의 호수'라는 뜻이라고 한다. 처음에는 그 이유를 몰랐으나 다음날 아침 지저귀는 새가 내 잠을 깨우고, 접시 위에 아무렇지도 않게 올라오는 작은 새를 보게 되었다. 섬에서 나가기 전에 벨기에 여행자를 만나 그들이 미리 예약했던 스피드 보트를 타게 되었다. 시끄러운 소음에 정신이 없지만 역시 빨리 도착할 수 있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