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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posts[광명동굴] 근대역사관부터 와인동굴까지
권양기 지금의 근대역사관은 과거에 권양기실로 사용되었습니다. 경사가 있거나 수직의 갱도에서 광물을 상부로 운반하기 위해서 광차를 매달아 운행하였던 기계로 광산의 여러 기계 중에서도 가장 중요했습니다. -안내문에서 발췌- 조구통을 지나서 근대역사관에 도착했는데 가운데 커다란 기계가~ 상당히 커서 멋드러집니다. 흑운모(Biotite) 철, 칼리, 반토, 물 따위가 결합한 규산염으로 이루어진 운모이다. 전기 제품의 절연체, 한약재, 유리 대용, 벽지, 충전제, 윤활제, 흡착제로 쓰이며 비늘 모양 또는 육각판 모양의 결정으로 유리 광택이 있다. 황동석(Chalcopyrite) 구리, 철, 유황을 주성분으로 하는 황화 광물이다. 정방정계에 속하며 누런빛을 띠고 금속
[광명동굴] 소망의 황금나무부터 조구통까지
신룡에 이어서~ 소망의 황금나무는 좀 앉아서 쉴 공간도 있고 좋았네요. 다시 위로 위로~ 착암기 포토 포인트도 지나서~ 계속 이동하면~ 옛 광산의 모형들을 볼 수 있었네요. 모형도 간단하니~ 시대별 광산 모형도~ 조구통 7.8km의 광산갱도에서 광부들이 쉽게 광석을 운반하기 위해 만들어 놓은 구멍이다. 아직까지 남아있는 조구통은 현제 3군데이지만 광산시절에는 필요에 의해 아무때나 만들었다 메꾸고 하며 많은 수의 조구통이 있었다고 합니다. 조구통에는 여러 이름들이 있었는데 남쪽에 나있으면 남나굴이 북쪽에 나있으면 북나굴이라고 방향을 붙여 부르기도 하고 지하 사갱에 만들어지는 조구통에는 1
[광명동굴] 동굴의 제왕 신룡부터 웨타 갤러리까지
동굴의 제왕인 용의 이름은 아리키오테아나(Ariki o te Ana)로 영화로 유명한 반지의 제왕, 호빗, 킹콩 등을 제작한 뉴질랜드 웨타워크숍이 제작한 국내 최대의 용이라네요. 뭔가 드래곤볼 신룡같은 느낌이 들어서 더 정겹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호수에서 이동하여 드래곤이라니~ 색도 변하고~ 수염도 멋드러진~ 물고기를 든 골룸도 진짴ㅋㅋ 등지느러미 묘사는 확실히 좀 서양쪽 느낌이긴 합니다. ㄷㄷ 위에서 내려다 보는 각도도 꽤나 멋드러집니다. 다 잘 묘사해놓은~ 신룡 안녕~ 게임 그로드보르트 박사의 침략자에 등장하는 정의의 뿔소라는 미립자 광선총도 전시되어 있는~ 거치대도
[광명동굴] 소원을 비는 선녀탕부터 동굴지하호수까지
드디어 계단 끝~ 황금나무부터도 계속 내려왔네요. ㅎㅎ 알록달록하니 조명을 잘 쏜~ 옐로브릭로드같은~ 이제 이동~ 광차레일도~ 여기도 광차 포토존이 있습니다. 광장이라고 꽤 큰 공간도 있는데 뻗어있는 굴도 상당하네요~ 구경할 맛이 나던~ 광부가 돌에 직접 쓴 글들도 보존되어 있는데 돈만이라니 시대를 막론하고 참 ㅜㅜ 선녀탕은 자연스럽게 물이 고인 곳이라는데 분수도 설치되어 있고~ 색도 변하고 올라가 구경할 수도 있습니다. ㅎㅎ 제일 핫스팟인 동굴지하호수도~ 생각보다 좀 멀리서 봐야하긴 하지만 그래도 분위기가 꽤 마음에 드네요. 이제 신룡을 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