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48 posts[광명동굴] 동굴예술의 전당부터 황금궁전까지
황금광차길에 이어서~ 동굴예술의 전당에선 레이저 공연을 하더군요. 코로나 전에는 합창 등 실제 공연을 했었나본데 좌석에 앉지도 못하고 안타깝게 되었습니다. ㅠㅠ 잘 알려진 여러 동화를 가지고 쇼를 만들었는데 아이들이 좋아할 듯~ 황금빛 황금터널을 지나~ 소망의 초신성이라고 커다란 별도 매달려있네요. 소망의 벽 금화상은 뭔가 납작해서 평면적이라 좀 이상한ㅋㅋㅋ 황금패도 한가득~ 황금폭포도 꽤 넓게 잘 만든~ 그리고 지하로 지하로~ 꽤나 내려가야했네요. ㅎㅎ 그래도 조명이 좋아서 보는 맛이 있던~ 좀 어둡기 때문에 핸드폰으로 비추거나 그래야할 수도 있습니다.
[광명동굴] 동굴 속 수족관 구경 - 2
실버 아로와나 Silver Arowana 먹잇감을 사냥하기 위해 물 밖으로 펄쩍 뛰어 오르는 습성때문에 원숭이 물고기라고도 불리며 수컷이 입 속에 알을 넣고 부화시키는 본능이 있습니다. -안내문에서 발췌 동굴 수족관 1편에 이어서~ 뭔가 새우같은 느낌도 있고 공룡시대 물고기라는데 신기하네요. 잉어같은 것도 있고~ 이름을 다 쉽게 찾긴 힘들던~ 그래도 둘러보기 좋았네요. 청소물고기 종류인가 벽에 주둥이(?)로 잘 붙어있는게 재밌던~ 카디널 테트라 Cardinal Tetra 보통 카디널하면 새빨간 종류가 많은데 이건 일부라서 배색이 참~ 절묘하니 예쁜~
[광명동굴] 동굴 속 수족관 구경
벚꽃을 보고 들어서니 크리스마스같은 분위기로 꾸며져있는 입구가 맞이하고 있었습니다. ㅎㅎ 블링블링하니 좋던~ 내부 동선이 복잡하다면 복잡한데 그래서인지 생각보다 많은 인원이 상주하여 길안내를 하고 있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인원통제도 겸하고 지역 일자리도 창출되니 괜찮네요. LED 터널을 지나 제일 먼저 도착한 곳은 수족관이었네요. 동굴 내부에 이런 시설이 있는게 신기하고 다양한 볼거리가 좋네요. 금용 golden dragon 동남아시아에서 서식하며 고가의 관상어로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식물종의 국제거래에 관한 협약(CITES)에 의해 지정 보호되는 물고기입니다. -안내문에서 발췌- 광차와 함께 금이라니 잘 어울리네요.
[광명동굴] 비내리는 벚꽃길을 걸으며
회동이 잡혔지만 하필이면 비가 예보되어 어딜가나~하다 광명동굴로 결정했습니다. 벚꽃 시즌에 동굴이라니 ㅜㅜ 했는데 진입로 가로수가 벚꽃길이라 좋았네요~ 비가 와서 그런지 의외로 안에는 사람들이 좀 있었습니다. ㅎㅎ 무럭무럭 자라길~ 위에는 화장실이 없다는 말에 유턴ㅋㅋㅋ 요즘엔 모바일티켓으로 되서 좀 아쉬운 감이 있네요. ㅠㅠ 발을 담글 수 있을 것 같은 계단식 냇물이 흐르고 있는데 코로나때문인지 안된다는 듯~ 난방공사같은건가 했는데 광명시자원회수시설이라네요. 핫핑크갘ㅋㅋ VR센터로 가는 길엔 위안부 소녀상 등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벚꽃벤치~ 정말 구름에 가릴듯한 굴뚝이~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