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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헤나 타투 하는법! (재료, 부작용)
안녕하세요 여러분 이람님입니다~! 여행 갈때나 페스티벌에 놀러갈때는 기분 내기용 헤나를 자주 받게 되는 것 같아요! 특히 해외여행 중 여행지에서 직접 헤나 타투를 받아보신 분들도 계실 텐데요 오늘은 셀프 헤나 타투 방법과 함께 재료, 부작용까지 소개드리러왔어요! *셀프 타투 방법이 궁금하셨다면 주목해주세요!* 헤나 타투란? 헤나란 Lawsonia alba를 비롯한 식물에서 추출한 염료를 활용하여 피부나 머리카락을 염색하는 것을 의미해요! 특히 서아시아나 북아프리카에서 여성들이 하는 일회용 손등 문신으로 알려지며 최근에는 기분내기용 셀프 타투로도 많은 분들이 활용하고 있는 중인데요 재료 셀프 타투 재료는 간단합니다 1.토닉.......
동남아여행#34. 캄보디아 시엠립 펍스트릿
오후가 되자 급격하게 더워졌다. 세상에 11월에도 이렇게 더우면 여름에 여행오는 사람들은 어떠게 돌아다닐까. 마지막으로 어제 봤던 앙코르와트를 구경하고 호텔로 돌아왔다. 새벽 5시부터 일어나 돌아다녔더니 둘다 제대로 지쳤다. 거기다 사람들을 피해 후다닥 돌아다니다 보니 점심도 못먹었다. 쉬고 밥을 먹으러 나가야겠다! 툭툭아저씨가 호텔로 잘 대려다주셨다. 내일은.. 7시에 만나자고 얘기를 하고 오늘 투어 비용은 언제 드리는게 좋을지 물어봤더니 그냥 내일 한꺼번에 주라고 하셨다. 내일 아침에 보자고 인사를 하고 우리는 호텔로 들어왔다. 아침에 프론트에 맡겨놓은 짐을 찾으려고 했더니 벌써 방에 갔다두셨다. 센스쟁이들~ 어제 지냈던 호텔보다 조금 더 좋은 호텔이었다. 깨끗하고..엘리베이터가 있

인도 - 화덕(탄두리) 치킨 + 아주 비싼 헤나
계획했던 대로 레드포트 - 자미 마스지드 - 꾸뜹미나르 - 스와미나라얀 악샤르담 사원 까지 하루만에 둘러보고 나니 어느듯 오후 5시가 가까운 시각이다. 코넛플레이스나 구경할까 하여 라지브촉 역에서 내렸는데 영 아니다. 남자 둘에게는 관심갈 만한 것이 없어 바로 통과하고 걸어서 빠하르간지까지 가는데 조금 먼 듯하지만 솔이도 잘 걷는다. 숙소로 들어가면서 남은 26일 여정 동안 선블락 크림이 부족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약국에서 하나 구입. 호텔에서 간단하게 씻고 나서 탄두리 치킨을 먹으러 가이드북에 소개된 곳이 카림 호텔로 향했다. 택시를 타고(50rs) 카림 호텔 가자고 했더니 복잡한 시장통에 내려주는데...... 옆을 보니 낮에 갔다가 입장하지 못했던 자미 마스지드 사원이 바로 길

카오산로드에서 헤나 하다.
카오산로드에서의 헤나. 카오산로드에서의 마지막날 레게머리를 하기엔 시간이 촉박하고 무언가 일탈아닌 일탈을(?)해보고픈 마음에 동생과 난 헤나를 한번 해보기로 했다. 한 꼬맹이가 레게머리를 하고 있는 곳으로 이끌리듯 들어가 하고싶은 헤나의 모양을 동생과 난 각자 선택하고 본을 뜨고 각자의 원하는 위치에 그려나갔다. 우리는 아주 만족해하며 값을 치르고 거리를 나왔다. 그러자 한 태국인이 헤나를 얼마에 주고 하였냐 묻는다. 우린 얼마에 주고했다 하니 우리가 호갱이 짓을 한것임을 아게되었다. 참 많이도 당했다. 방콕에서... 다음번 여행때는 절대 당하지 않고 깍고 또 깍아 맞서가리라 다짐했다. 여튼 헤나는 이뻤다. 한국에 돌아와서 한동안 정신이 방콕을 헤매이고 있을때도 샤워를 하며 지워지지 않길 바라며 살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