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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시엠립 - 앙코르와트 유적
캄보디아 시엠립 여행기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제 해외 여행 블로그 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ㅇ
동남아여행#38. Last day in Cambodia
박물관 구경을 마치고 로비에 잠시 앉아서 뭘 하면 좋을까 또 고민했다. -Pub street에 가서 기념품을 사고 저녁을 먹자! - 굿굿! 처음에는 슬슬 걸어가려고 했는데 걷다보니 인도가 사라졌다. 길이 뭐가 이래..거기다 비도 부슬부슬 와서 그냥 지나가던 툭툭을 잡고 갔다. 선물이랑 친구들한테 보낼 포스트카드를 한참 구경하다가 길거리에서 팔고 있는 간식을 봤다. - 저게 뭐지?- 부추전..? - 부추호떡아녀?- 먹어보자- 고 냠 존맛이었다. 손톱하러가자! 라는 동생에 말해 콜!을 외치고 걷다 나온 네일샵에 들어갔다. -네일이랑 페디큐어 하우머취! - 얼마얼마 (가격이 기억안남ㅠㅠㅠ)- 두명에 얼마로 해주세요!- 오키!! 다들 뭔가 시원시원하다. 어
동남아여행#34. 캄보디아 시엠립 펍스트릿
오후가 되자 급격하게 더워졌다. 세상에 11월에도 이렇게 더우면 여름에 여행오는 사람들은 어떠게 돌아다닐까. 마지막으로 어제 봤던 앙코르와트를 구경하고 호텔로 돌아왔다. 새벽 5시부터 일어나 돌아다녔더니 둘다 제대로 지쳤다. 거기다 사람들을 피해 후다닥 돌아다니다 보니 점심도 못먹었다. 쉬고 밥을 먹으러 나가야겠다! 툭툭아저씨가 호텔로 잘 대려다주셨다. 내일은.. 7시에 만나자고 얘기를 하고 오늘 투어 비용은 언제 드리는게 좋을지 물어봤더니 그냥 내일 한꺼번에 주라고 하셨다. 내일 아침에 보자고 인사를 하고 우리는 호텔로 들어왔다. 아침에 프론트에 맡겨놓은 짐을 찾으려고 했더니 벌써 방에 갔다두셨다. 센스쟁이들~ 어제 지냈던 호텔보다 조금 더 좋은 호텔이었다. 깨끗하고..엘리베이터가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