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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세상에도 재개발이 필요해
신계 외각 지역의 빈민가에 갑자기 사람이 많아지고 소란스러워집니다. 과연 누가 빈민가에서 무슨 일을 하고 있는건지 순찰을 돌아봅시다. 마치 제대로 가꾸지 않고 있는 제 2 왕도를 보는 것 같아 약간 씁쓸한 이벤트입니다. 생산시설 다 업하고 나면 좀 꾸며야지....특별한 기믹은 없고, 지난 이벤트와 마찬가지로 진군 포인트 보상제를 실시합니다. 일해라 뉴비 1~2번 지역에서는 모르타, 3~4번 지역에서는 노나가 마녀로 등장합니다. 이름은 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운명의 여신(파르카이)에서 따온 것으로 운명의 실을 짓는 노나를 창조신으로, 운명의 실을 끊는 모르타를 파괴신으로 설정해놨습니다. 운명의 여신이라 예전 이벤트에 나왔던 폭주 기관차 모이라이와 동급이긴 한데 레어도가 왜 틀리냐....... 얘

뜬금없이 9월에 터진 로린이 세상
모두들 잊고 있지만(...) 알케미스트는 연구를 위해서 상점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집은 언제나 폭파의 연속.그러나 이번에는 뭔가 다르게, 알케미스트가 어려지고 말았습니다. 본인 말로는 쭉쭉빵빵 몸매약을 만들다 그랬다는데 과연....? 정말 간만에 등장한 알케미스트 이벤트입니다. 지이이이이~~~난 번의(...) 알케미스트 합성 이벤트는 모두에게 좋지 않은 추억을 남겼는데 - 이벤트는 어려운데 막상 카드 성능이 별로.....- 이번에는 기본 소체부터 뭔가 마음에 드는 이벤트입니다. 꼬마도 아니고 무려 "로리" 알케미스트입니다. 영문으로도 Lolita 인 걸 보면 의도한 명칭. 스킬은 3턴 행불기이기에 SR 주력 덱에서 우선순위는 떨어지는 편입니다. 한정 마녀는 라플라스인데, 아직 이벤

요정 여왕을 만나려면 그만큼의 수고가 필요하죠
지난 한달 동안 2회의 수집 이벤트를 겪고 이번에는 무난하나 싶었지만, 유감이네요!! 신계에서도 다양한 희귀 생물들이 존재하고, 로스트 페어리도 그 중 하나입니다. 이번 이벤트는 로스트 페어리의 숲에서 이들을 보호하는 것......이지만 시스템 상 죽어라고 치고 받아야 할 적입니다.(...) 로스트 페어리는 숲에서 발견할 수 있는 4속성의 날개를 이용해 다른 요정으로 변신이 가능하고, 그 특성 때문에 밀렵꾼이 넘친다는 설정. 스토리 상에서 만나는 로스트 페어리는 밀렵꾼에 의해 날개를 손상당했기 때문에, 날개를 달아주는 것이 이번 "스토리 상의 목표". 한정 마녀는 로스트 페어리의 진화 모습인 패션/쿨/라이트/다크 페어리의 4체입니다. 수가 많은 만큼 상대적으로 애정도가 빨리 오르지만 무작위 출연이라 원

레이싱을 구경하고 싶었지 하겠다는 소린 안했는데...!!
신계에서도 레이스는 인기만점. 경기를 보여주려고 했던 오라클이 표를 구하지 못해 그 대신이라고 레이스 참가 신청을 내버렸습니다. 과연 이 정신없는 레이스를 즐기면서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요? 꽤 황당한 설정입니다만, 그렇게 레이스 이벤트에 뛰어들었습니다. 근데 참가 신청을 바로 내서 통과할 정도면 고급좌석 두개 얻는 건 일도 아닌 거 같은.......(읍읍!!) 레이스 테마로 등장하는 신규 카드들도 레이스와 관련된 카드들입니다. 체커 플래그며 러버콘이며. 근데 다 소개하기에는 너무 길어지니 패스! 사실은 귀찮 일반 마녀인 피트 크루입니다. 마녀라기보다는 레이스에서 계속 마주칠 수 밖에 없는 메카닉이라 여신이니 마왕이니 하는 칭호는 없습니다. 카드 설명으로는 보급, 수리, 드라이버 격려까지 다 해내는 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