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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 구성을 약간 변경해보니 나름 쓸만
기존의 성갑 오라클 트리플 + 용왕 + 산타 오라클 조합에서 성갑 오라클 더블 + 쇼콜라티에 + 용왕 + 산타 오라클 조합으로 변경. 극딜 컨셉에서 좀 더 안정성을 높인 구성인데, 기존 덱으로 마녀 사냥에 걸리는 턴이 평균 1.5턴 에서 1.1 턴으로 대폭 감소 -_-b아, 원래 1.2에서 1.05로 줄었나......????55%의 스킬발동 금지는 위대한 것이었습니다. 덱이 6장 구성이면 쇼콜라티에 하나 더 넣고싶을 정도. 여신 진은 2체 확정 확보했고, 복각 이벤트(?)가 진행중이라 지금은 조커 때려잡고 있습니다.이벤트 당시에 덱 육성이 안 되서 못 먹었는데......지금은 조커/낫/지팡이 각각 1장씩 먹어서 아직도 3체 더 손에 넣어야 함 -_-;;

싸워라, 그 손에 꿈을 담아서
격투 챔피언을 꿈꾸던 아버지를 대신해서 격투에 나선 이로하. 그녀는 과연 격투 챔피언이 될 수 있을 것인가?! 뭔가 특촬물 제목스럽게 썼지만 그건 아니고. 이번 이벤트는 격투대회를 테마로 한 천하제일 신계 격투대회 편입니다.신계는 천상일텐데 천하제일이요?아, 몰라몰라. 넘어가 이로하라는 캐릭터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그녀가 챔피언이 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뭐 딱히 도와주는 건 없고 스토리 진행만 하면 되니까 걱정 놓으시고. SR 이로하는 격투 초보라는 설정 덕분에 딜링 스킬이 아니라, 행동불가 스킬을 가지고 있습니다. 워낙 어정쩡한 동작에 뭐하나 하고 넋놓고 본다는 듯? 이번 한정 마녀는 두 장이 등장하며, 그 중 하나인 챔피언. 이로하의 맞상대답게 속성도 정 반대의 다크 입니다. 스킬은

이번에도 일주일내로 이벤트 종료
하인 에바를 따라 빅토리아를 만나면 처음에는 얘기하기를 거부하다가 서서히 대화를 하게 됩니다. 흡혈귀 일족이지만 피를 싫어하는 특이한 흡혈귀인 빅토리아라서 실제로는 사람들에게 해를 입히지는 않지만, 일족 특성 상 힘이 강해서 마을 사람들은 그녀를 두려워합니다. 하인 에바의 스킬명인 "노 블러드 푸드" 에서도 빅토리아가 피를 안 먹는다는 걸 알 수가 있죠. 어쨌거나, 이런 빅토리아를 토벌해달라고 요청한 건 어느 수녀라고 하는데, 그 수녀는 대체.....? 그전에 피 안먹으면 이미 흡혈귀가 아니자나코가 짧아도 코끼리는 코끼리니까뭔소리야 빅토리아를 궁지에 몰아넣은 건 맵의 최종 보스인 '검은 수녀' 입니다. 십자가에 면역이면서 강력한 힘을 가진 그녀가 왜 빅토리아를 궁지에 몰았는지는 밝혀지지 않지만, 그녀

흡혈귀의 성에 어서오세요
신계의 흡혈귀들이 갑자기 난동을 피워, 그들의 지배자인 빅토리아를 만나러 왔지만 그녀는 방에서 나오질 않습니다. 그녀를 알고 있는 오라클이지만, 하인조차도 만남을 거부하는 이 이상한 상황은 대체 무슨 일일까요? 이번 이벤트는 흡혈귀의 저택에서 빅토리아를 찾아내서 무슨 일인지 밝혀내는 이벤트. 기존 이벤트들은 딱히 이야기 구조가 없다고 할 정도로 단순한 구조였지만 이번에는 약간의 이야기를 넣어서 맵을 진행하는 게 너무 심심하지 않도록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에바는 과거 곤란에 빠졌을 때 빅토리아가 구해줘, 그때부터 그녀의 하인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혼자서 저택의 관리와 경비까지 담당하고 있는 만능 소녀. 맵을 진행하면서 에바의 이야기로는 빅토리아가 어떠한 누명을 써서 곤란에 처했다는 모양인데 과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