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정 여왕을 만나려면 그만큼의 수고가 필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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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 여왕을 만나려면 그만큼의 수고가 필요하죠
지난 한달 동안 2회의 수집 이벤트를 겪고 이번에는 무난하나 싶었지만, 유감이네요!! 신계에서도 다양한 희귀 생물들이 존재하고, 로스트 페어리도 그 중 하나입니다. 이번 이벤트는 로스트 페어리의 숲에서 이들을 보호하는 것......이지만 시스템 상 죽어라고 치고 받아야 할 적입니다.(...) 로스트 페어리는 숲에서 발견할 수 있는 4속성의 날개를 이용해 다른 요정으로 변신이 가능하고, 그 특성 때문에 밀렵꾼이 넘친다는 설정. 스토리 상에서 만나는 로스트 페어리는 밀렵꾼에 의해 날개를 손상당했기 때문에, 날개를 달아주는 것이 이번 "스토리 상의 목표". 한정 마녀는 로스트 페어리의 진화 모습인 패션/쿨/라이트/다크 페어리의 4체입니다. 수가 많은 만큼 상대적으로 애정도가 빨리 오르지만 무작위 출연이라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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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계의 4번째 생일이 돌아왔습니다
접속 안하려다가 알람 메시지로 신계 4번째 생일 이벤트라고 해서 꾸역꾸역 들어감. 이번 이벤트의 주역은 픽시......인데 얘 갑자기 사람 크기로 커졌어?! 이전에 묘사되는 건 거의 손바닥만한 크기였던 거 같은데. 이벤트를 맞이해서 픽시의 드레스업 이벤트. 고민하는 픽시(R) -> 프레 픽시(SR) -> 샤이닝 픽시(UR) 제작이 가능하죠. 이걸로 크루세이드 정벌기의 메인 캐릭터인 오라클, 알케미스트, 픽시의 UR 카드는 다 나왔네요. 픽시는 안 나오겠거니 했는데. 샤이닝 픽시는 라이트 속성 강화 카드고, 여기에 추가로 지급되는 2종의 카드를 사용해 별개의 픽시로 진화가 가능합니다. 한 장은 맵 보상이고 나머지 하나는 랭킹 보상인데, 랭킹 보상 능력이 눈에 띄게 좋은 건 아니라서 랭킹 놓쳐도

탈주 좀 그만해라 요것들아
평범하게 카니발을 관람.....하는 이벤트일리는 당연히 없고, 메인 무대를 담당하는 란츠가 탈주해서 잡으러 가야 합니다. 야, 이놈들아!! 탈주 좀 하지마라!!! 힘들어!!! ......영주님이니 뭐니 하지만 그냥 제약만 적은 심부름꾼이잖아...... 이번 카드들은 특이하게 도시 이름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본 마녀인 오르로(Oruro)도 도시 이름이지 않나, 대사에서 언급되는 퀘벡도 도시고........ 환상마녀인 란츠(Lantz)마저도 도시 이름. 야이.......덕분에 무슨 관계인가 뒤지다가 포기. 란츠는 아군 스킬 하나를 최대 3번 발동시키는 일반적인 스킬 발동형 카드. 추가적인 능력이 없어서 알파나 오라클에 비하면 좀 떨어지긴 합니다만, 랭킹 보상 카드를 받으면 아군 카드 1장 파괴 시 1회만

파티에 흥미를 잃으면 별다른 이유가 있나
귀족인 부모가 주최한 파티에 흥미를 잃은 딸. 이런 경우에는 당연히 계속된 파티에 지치고 갑갑한 생활이 싫은 것일테니 밖에서 자유롭게 놀고 들어오면 낫는 법입니다. .......아, 이번은 그게 아니라고? 소녀가 파티에 흥미를 잃은 이유는 바로 마음에 드는 드레스가 없어서.......이래서 귀족들은 안된다는 거다!! (부들부들) 이번 이벤트는 합성 이벤트로, 샐리 > 소녀 샐리 > 소공녀 샐리 로 이어지는 카드 합성 이벤트입니다. 당연히 중간 단계인 SR 소녀 샐리는 거쳐가는 단계이니 스킬 활용도 그런 건 넘기고 갑시다. 마음에 드는 드레스를 입고 신이 난 모습인 소공녀 샐리. 그럴 거면 진작에 마음에 드는 옷을 찾아서 준비하면 되잖아.......(끄윽) 이번 UR 카드의 스킬은 패션 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