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CK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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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할리우드 제작자들이 뽑은 최고의 블랙리스트 각본
25년 할리우드 제작자들이 뽑은 최고의 블랙리스트 각본 안녕하세요 영화 인플루언서 뮤비뮤입니다♡ 2025년 헐리우드 제작자들이 뽑은 ‘최고의 미제작 각본’ 리스트인 블랙리스트(The Black List)가 공개됐어요. 해마다 “아직 영화로 만들어지진 않았지만, 제작자들이 가장 만들고 싶어 한 각본”을 모아 발표하는 전통이어서, 다음 해 할리우드 라인업을 예측할 때 자주 언급되는 지표이기도 해요. 블랙리스트가 왜 이렇게 주목받나 이 리스트에 올랐던 각본들이 실제로 제작돼 큰 흥행이나 시상식 성과로 이어진 사례가 계속 쌓였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지금 업계가 어떤 소재와 캐릭터, 어떤 톤의 이야기에 끌리는지”를 한눈에 보여주.......
요즘 보는 미드들 짤막평
*** 2013년 11월 29일 현재까지 방영된 에피소드들을 기준으로 작성. 스포일러는 최대한 안 쓰도록 노력. *** Almost Human - 이거 대박이다. 영화 Dredd에서 이미 터프한 미래경찰역을 맡았던 칼 어번이 이번엔 얼굴을 안 가린 터프한 미래경찰역으로 버디캅 드라마를 한데서 보기 시작한건데, 안드로이드 파트너와의 대화가 감칠맛 제대로여서 너무 즐겁게 보고있다. 거기다 프로덕션밸류도 빠방하고, 세계관 설정의 디테일에 상당히 신경 쓴 티가 난다. 아직 세 에피소드 뿐이지만 첫인상은 대박이다. 당분간 무지 빨아줄거 같다. A+ The Blacklist - 초반의 멋진 임팩트를 살려내지 못하고 벌써부터 약빨이 다하는거 같아 참 아쉽다. 시나리오 작가들이 설정의 힘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