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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오 델 토로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 캐스팅 되었다고 합니다.

베네치오 델 토로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 캐스팅 되었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25일

현재 디즈니와 마블은 어벤져스2의 세계관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중으로 보입니다. 기존의 히어로들도 영화 개봉을 계속 잡고 있는 상황이고, 아직 출연하지 못한 히어로들 역시 여기저기에 캐스팅을 잡아 놓고 있으니 말입니다. 그중 하나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인데, 감독이 이미 나와 있는 상황이죠. 이 감독이 과연 얼마나 잘 할 지는 약간 이야기가 다르지만, 일단 감독이 결정 되고, 이제는 캐스팅 이야기가 나올 차례이기는 하죠. 지금 이야기가 도는 사람은 베네치오 델 토로 입니다. 이번에 타노스 내지는 라쿤의 목소리로 캐스팅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하던데 말이죠......솔직히 좀 묘하기는 합니다;;; 하나는 악당이고 하나는 디지털 캐릭터라니 말이죠.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감독을 결정중이더군요.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감독을 결정중이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3일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는 조만간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물론 그래 봐야 내후년이지만 말이죠. 일단은 마블 유니버스가 더 넓어지는 것에 관해서 아무래도 시도를 하고 있는 상황인지라, 이 시도는 꽤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 상황이 그렇게 달가운 것은 아닙니다. 시작하자 마자 우주로 나간다고 해 버리면 아무래도 뭔가 불안한 요소들이 많기는 해서 말이죠. 일단 지금 현재 물망에 오르고 있는 감독중 하나가 제임스 건 입니다. 호러 코미디 영화인 "슬리더"와 코믹 슈퍼히어로영화인 "슈퍼"를 연출한 경력이 있는 양반이죠. 물론 이 양반 외에도 플리튼 리드, 라이언 플렉, 애너 보든도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굉장히 가벼운 분위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