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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스릴러 소설) 완벽한 결혼 + 하우스메이드 3

외국 스릴러 소설) 완벽한 결혼 + 하우스메이드 3

외국 스릴러 소설 완벽한 결혼 + 하우스메이드 3 제네바 로즈 각각 변호사와 작가를 꿈꾸던 대학 시절에 만나 벌써 결혼 10년 차가 된 '세라'와 '애덤'. 하지만, 꿈을 이룬 사람은 '세라'뿐이었다. '세라'가 파트너 변호사로 성장한 반면 '애덤'은 첫 작품의 성공 이후 히트작을 내지 못했다. 그 말은? 현재 지내는 고급 아파트는 물론, 별장 구입 비용 그리고 모든 생활비까지 '세라'가 감당했다는 뜻이다. 결혼 10주년 기념일에도 '세라'는 일에 빠져 있었다. 그리고, 아내가 일하는 사이 글을 쓴다는 핑계로 별장에 가 있던 '애덤'은 벌.......

10월에 읽은 책 20권 누적 294권. 한국 소설 12권 / 외국 소설 7권 / 기타 1권

10월에 읽은 책 20권 누적 294권. 한국 소설 12권 / 외국 소설 7권 / 기타 1권

10월에 읽은 책 한국 소설 12권 / 외국 소설 7권 / 기타 1권 9월 독서 목록을 정리하면서 책을 많이 못 읽었다며, 남은 4사분기에 열심히 읽겠다고 새삼 다짐을 했는데 무슨~ 추석 연휴, 야구 포스트시즌, 배구 시즌 개막이 겹치며 9월보다도 책을 더 못 아니 안 읽었다. 책 한 장 넘기지 않고 보낸 날들이 너무 많았을 정도로, 정말 책이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이제 연휴도 없고, 야구도 끝났으니 남은 두 달 동안 진짜 심기일전해야겠다. 영~ 책에 집중을 못 했던 10월이지만, 그나마 책장이 잘 넘어갔던 책들을 꼽아 보면 이렇다. '강석희' 작가의 책을 이번 달에만 두 권이나 읽었는데, 압도적으로 가.......

테스 게리첸 소설, 마티니 클럽 시리즈) 스파이 코스트 + 여름 손님들

테스 게리첸 소설, 마티니 클럽 시리즈) 스파이 코스트 + 여름 손님들

외국 소설 스파이 코스트 + 여름 손님들 테스 게리첸 전직 CIA 요원 '매기 버드'는 은퇴 후 메인주의 퓨리티에 살고 있다. 먼저 그곳에 자리를 잡은 옛 동료의 권유를 받아들여 그녀 역시 그곳 농장을 사들여 나름 평온한 날들을 보내고 있었다. '매기'를 포함한 다섯 명의 옛 동료들은 함께 저녁을 먹고, 술을 마시고, 책 이야기를 나누는 등 일반적인 은퇴 이후의 삶을 즐기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CIA 요원으로 보이는 젊은 여성이 '매기'를 찾아온다. 과거 '매기'와 함께 일했던, 하지만 마지막 임무를 처리하면서 '매기'에게 큰 아픔을 주었던 '다이애나.......

7월에 읽은 책 41권 누적 220권. 한국 소설 28권 / 외국 소설 12권 / 기타 1권

7월에 읽은 책 41권 누적 220권. 한국 소설 28권 / 외국 소설 12권 / 기타 1권

7월에 읽은 책 한국 소설 권 28권 / 외국 소설 12권 / 기타 1권 직전인 6월 독서 목록을 정리하면서 올 들어 가장 많은 책을 읽었다는 표현을 썼는데, 7월에 또다시 그 표현을 써야겠네! 날이 더워도 너무 더웠던 터라 매일 도서관으로 출근(!)을 한 결과 이렇게 되었다. 뭐, 분량이 얼마 안 되는 위픽 시리즈를 많이 읽기도 했고 ^^;; 6월과 비교하면 오~라고 할만한 책들이 꽤 많아서 질적으로도 만족스러웠던 7월의 책 읽기!! 연예인 내세워 홍보만 하는 거 아닌가 싶었는데 웬걸~ 재밌어!!. 화자인 남편이 아내에 비해 너무 밉상이었지만, 누군가의 블로그 일기를 읽는 듯한 느낌이라 역시나 책장이 잘 넘어갔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