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 게리첸 소설, 마티니 클럽 시리즈) 스파이 코스트 + 여름 손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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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 게리첸 소설, 마티니 클럽 시리즈) 스파이 코스트 + 여름 손님들
외국 소설 스파이 코스트 + 여름 손님들 테스 게리첸 전직 CIA 요원 '매기 버드'는 은퇴 후 메인주의 퓨리티에 살고 있다. 먼저 그곳에 자리를 잡은 옛 동료의 권유를 받아들여 그녀 역시 그곳 농장을 사들여 나름 평온한 날들을 보내고 있었다. '매기'를 포함한 다섯 명의 옛 동료들은 함께 저녁을 먹고, 술을 마시고, 책 이야기를 나누는 등 일반적인 은퇴 이후의 삶을 즐기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CIA 요원으로 보이는 젊은 여성이 '매기'를 찾아온다. 과거 '매기'와 함께 일했던, 하지만 마지막 임무를 처리하면서 '매기'에게 큰 아픔을 주었던 '다이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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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민 육명심 읽고 보았고 읽고 볼 것이다.
백민 육명심 몇 번을.. 읽고 보았습니다. 당연히 내돈내산입니다. 사진을 잘 찍고 싶은 마음에 사진집을 사서 읽고 보기 시작했는데 이제는 사진 보는 것을 즐기게 된 것 같습니다. 읽고 나서는 정말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90000원짜리 책을 사서 읽게 될 줄은 몰랐는데.. 앞으로 사진집은 몇 권 더 살 것 같습니다. 사진에 대한 생각은 보는 사람마다 다르겠죠? 농경사회의 마지막 세대..라고 하셨는데 어쩌다 보니 그 농경사회를 저도 마지막으로 상당 부분 체험을 했던지라.. 추억을... 회상하며... 읽고 보았던 것 같습니다. 저곳에서 나는 시큼한 향기가 기억났습니다. 소와 풀.. 농사를 지어본 사람이라면 아는 향기.. 저 느낌의 눈빛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