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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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 25시 진시황 중국 시안 진시황릉 병마용 아방궁 박혜림 톡파원 _108회

톡파원 25시 진시황 중국 시안 진시황릉 병마용 아방궁 박혜림 톡파원 _108회

톡파원 25시 진시황 중국 시안 진시황릉 병마용 아방궁 박혜림 톡파원 _108회 4월 15일 방송된 톡파원 25시 108회에서는 세계의 왕 특집으로 중국의 진시황과 관련된 유적지들이 소개가 되었는데요. 세계 최초의 황제이자 중국을 통일하고 진나라를 건국한 진시황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유익한 방송이었습니다. 오늘의 톡파원은 중국에 살고 있는 박혜림 톡파원입니다. 박혜림은 베이징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 남편을 따라 현재 중국에서 거주 중이라고 하네요. 시안은 산시성의 성도이자 가장 오래된 역사 도시인데요. 중국에는 미래는 상하이, 현재는 베이징 그리고 과거를 알고 싶으면 시안으로 가라는 말이 있다고 합니다. 중국을 통일한.......

시안(西安) - 병마용(兵马俑) 2~3호갱(坑)

시안(西安) - 병마용(兵马俑) 2~3호갱(坑)

Boundary.邊境|2016년 6월 26일

사람들의 행렬을 따라, 우리는 몇 번인지도 모르는 또 다른 굴로 들어갑니다. 1호갱과 달리, 이번에는 꽤나 어둡게 꾸며 두었더군요. 아마, 출토된 토용들의 원활한 보존을 위해서인 것 같습니다. 아직 색칠하지 않은 진(秦)병의 프라모델 디오라마 세트를 보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한다면, 조금 무례한것 일까요. 원래 병마용은 실제 사람과 말처럼 채색이 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다만 수천년의 시간이 지난 뒤 발굴 되면서 순식간에 칠해 둔 색이 바스라졌다고 하네요. 때문에 이후에 발굴한 토용들은 가급적 햇볕과 공기, 수분에 노출되지 않도록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보존상의 문제로 아직 발굴하지 않은 병마용갱도 있다고 합니다. 4구의 마용이나 진형의 모양 등으로 미루어 이곳은

시안(西安) - 병마용(兵马俑) 1호갱(坑)

시안(西安) - 병마용(兵马俑) 1호갱(坑)

Boundary.邊境|2016년 6월 26일

제목으로 저렇게 간단하게, '병마용(兵马俑)'이라고 쓰게 될 날을 얼마나 고대 했는지 모릅니다. - 모든 육군 유닛 수를 2배로 만들어 주는 환상의 불가사의를 또 다시 눈으로 보게 되는 겁니다! 화청지에서 306번을 타고, 추가요금을 내고, 다시 어디론가 달려갑니다. 어디에 도착 할지는 알지만 어디로 가는지는 모르는, 약간은 걱정되지만 결국은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이 여행의 묘미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이 동의 하지 않는다면 어쩔 수 없지요. 병마용으로 가는 도로 변은 이전에 비해 많이 달라진 듯 하였습니다. - 이번 중국 여행기를 쓰면서 가장 많이 사용한 문장이 '지난 십여년 전에 비해 많이 달라진 것 같습니다.' 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 동글동글한 산을 배경으로 황토빛 먼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