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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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게이트식스] 오픈부터 10일차...저는 여기까지입니다.
오픈한지 10여일차인 게이트식스. SF 스토리도 좋았고, 흔한 판타지 캐릭이 아니라서 나름 흥미가 있었던 게임이었습니다. 하지만...아무래도 저는 이쯤에서 하차를 해야겠네요. 육각타일 맵을 진행하는 전략알피지 형식은 신선했으나, 결국 맵 다 뚫고 나니 남는건 세븐나이츠 때 토나오도록 질리게 했던 쫄작 쫄작 쫄작... 게다가 이 게임은 타일맵 이동하는 시간이 있어서 오히려 그것이 자동사냥에서는 큰 단점으로 작용합니다. 쓸데없이 이동하는데 시간을 다 잡아먹어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틀전부터 시작된 봄꽃놀이 이벤트. 20분마다 1번씩 입장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1회 클리어하는데 7~8정도 걸립니다; 3회 자동 돌려놓으면 15~20분정도나 싸우고 있어요. 그거 끝나고 나면 속성던전

통수트 통수트 해서 뭔가 했는데 진짜 뒤통수 치는 토스트
게임은 잘 안하는 편이지만 하나 설치하면 열심히 하는 편인데작년 10월 말인가 부터 시작한게 뿌요뿌요 퀘스트였습니다.(이하 줄여서 뿌퀘) 과거 뿌요뿌요 매니아로써 혹시 뿌요뿌요 핸드폰 게임 없나 찾다가 하게 된 게임인데 과거 뿌요뿌요은 다른 게임이지만 나름 재미있었고 전략적인 요소가 있어서 즐겨했더랍니다. 그런데 이 게임하면서 다른 사람들이 한국서 이 게임을 서비스하는 (IP는 세가거) 토스트를 자꾸 통수트라고 비하하면서 부르면서 극딜하길래 왜 그랬는가 보니 과거 토스트의 먹튀 만행이 심해서 그랬던 거더군요. 이 뿌퀘도 먹튀 의혹이 있다고 주장들 하길래 그려려니 했는데 진짜였네요 오늘 보게 된 뿌퀘 공지. 다음달 3월 31일까지 하고 종료한다니!!!! 게임하면서 이런거 당하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