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히어로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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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슈퍼히어로 탐구 - 스탠 리 출연 장면 베스트 5
5. 수령인 토니 스탱크를 찾는 페덱스 직원 [시빌 워] 할아버지 출연 장면 중에 제일 많이 웃은 편에 속하는 장면이기도 하거니와,저 영화 통틀어서 토니가 (비록 '피식' 정도지만) 맘 편하게 웃던 유일한 씬이라서 특히 좋다. 4. 음악실의 노인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액션 안무의 한 부분을 차지한 엄청 희귀한 출연분, 리듬감이 특히 좋은 씬이다. 3. 사카아르 행성 이발사 [라그나로크] 할배 까메오 캐릭터 중에 제일 개성있는 캐릭터라서 잊을 수가 없다. 할배는 예전부터 묠니르 꺼내려다가 트럭 망가지고, 마시지 말라던 술 마셨다가 실려가는 등 토르하고는 계속 상성이 안 좋았는데 이 영화에서 드디어 한 방 먹여주셨음
스파이더맨 두 시리즈, 악당 캐릭터들의 공통점
노먼 오스본 vs 커트 코너스 - 윗선의 압박, 자신의 몸에 직접 시술 -> 괴인화 - 친구 아빠, 아빠 친구 - 피터의 정체를 알아내고 기습 - 영화 마지막에 피터에게 죄책감을 안겨줌 오토 옥타비우스 vs 맥스 딜런 - 영화 상에서 처음 만난 사이 - 피터가 오토의 팬, 맥스가 스파이더맨의 팬 - 선량한 과학자였지만 사고로 괴인화 - 달려오는 자동차 날려버리는 장면 있음 -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해!" 부류 - 해리 오스본의 서포트 혹은 부추김으로 폭주 그저 몇 가지의 공통점일 뿐이지만 사실상 저게 각 캐릭터의 개별 스토리 전체를 요약한 내용이다. 이런 비교가 무슨 의미가 있느냐 하면,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두 편은 샘 레이미 삼부작
스파이더맨 탐구 - 피터 파커 3人 인성 비교
토비 맥과이어, 샘 레이미판 피터 파커 셋 중 가난에 대한 묘사에 가장 공이 들여진 케이스. 도시의 영웅으로서 느끼는 책임감과 그로 인해 삶의 일부분을 포기해야 하는 딜레마를 다루는 부분이 특히 섬세하다. 좋은 부분은 정말 좋다. 본론. 1편에서는 해리와 일단은 사귀고 있는 엠제이를 꼬셔서 키스한다. 엠제이와 본격 사귀는 3편에서는 엠제이가 보고 있을 줄 알면서 그웬과 키스한다. 그 외에도 사소한 행동들을 보면 충동적인 면이 강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따지고 보면 스파이더맨으로서의 아이덴티티를 갖추게 된 계기도 플래시의 차를 보고선 자기도 차 살 돈을 모으려고 나간 야매 레슬링이었다. 샘 레이미가 원래 완벽한 인간상을 잘 다루지 않는 면이 있다. 이블데드 시리즈의 주인공인 애쉬에게도 얄
슈퍼히어로 탐구 - 때려치우기 좋은 날
슈퍼히어로 영화 시리즈 중 2편에서는 뭔가를 때려치우기 차암 좋은 타이밍이다 하는 패턴 슈퍼맨 2 - 크립토니안을 때려치우다 스파이더맨 2 - 스파이더맨을 때려치우다 다크나이트 - 그 멋진 엔딩이 사실은 배트맨 때려치우러 가는 길이었다 헬보이 2 - BPRD 때려치우고 백수가 되는 부부 더 울버린 - 불로불사 때려치움 아이언맨2 - 회사 때려치우고 돈 많은 백수로 윈터 솔저 - 쉴드를 때려치움, 쉴드 자체를 때려서 치워버림 토르 2 다크월드 - 여자 때문에 왕세자 때려치움, 근데 그 여자랑 헤어졌다는 슬픈 후문 이게 어찌보면 '3부작'이 참 안정적이고 이상적인 구조다, 라는 걸 역설적으로 증명한다.1편에서 데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