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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닥터 박시온, 눈빛으로 늑대소녀와 공감하다

굿닥터 박시온, 눈빛으로 늑대소녀와 공감하다

나만의 상식사전|2013년 8월 21일

"드라마 굿닥터, 박시온의 눈빛은 늑대소녀에게 무엇을 이야기한걸까?" 오늘 드라마 굿닥터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요. 특히 서번트증후군을 앓고 있는 박시온 레지던트는 의사에 분과가 많지만 아이들을 다루는 소아과에 적합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도 그럴것이 현재 박시온과 같은 눈높이로 이야기할 수 있는 상대는 나이가 어린 아이들이기 때문이죠. 어른들은 아이들의 말을 무시하거나 전혀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재밌는 사실은 아이들도 동일하게 생각한다는 것이죠. 오늘 한 여자아이가 배가 아픈 것에 대해 부모도 그리고 차윤서의사도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표현으로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여자 아이의 말을 이해한 사람이 있었죠. 바로 박시온 선생이었습니다. "개와 함께 키워진 아이, 결국 동물과

마이너리티 리포트

마이너리티 리포트

Plumber's Archive|2013년 2월 26일

2001 / 스티븐 스필버그 내용은 예언자의 꿈 속 영상을 통해 예방범죄를 구현하는 2054년의 미래시대를 배경으로 합니다. 주인공 존 앤더튼(톰크루즈)은 뛰어난 능력으로 신임을 받는 특수경찰 팀장입니다. 그는 어느 잠 못드는 밤에 어두운 길목을 따라 마약을 구입하는 두 얼굴의 사람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거기엔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6년전 사랑하는 아들 션을 잃었던 일 때문입니다. 영화는 불륜 현장을 보고 충동 살인을 저지르리라 예언된 범인(하워드)을 앤더튼이 체포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여기서 예언자 중 유일한 여성 아가사(사만다 모튼)가 괴로워하며 말합니다. "울지마요, 하워드" 이 영화에서 개인적으로 인상 깊었던 부분은 소수의 생각과 희생이었습니다. 예로 다른 예언자들과

드라마 빅의 길다란 결국 강경준에게 이끌릴 수밖에 없었다

드라마 빅의 길다란 결국 강경준에게 이끌릴 수밖에 없었다

나만의 상식사전|2012년 7월 5일

Title :: 드라마 빅의 길다란 결국 강경준에게 이끌릴 수밖에 없었다 by KBS drama 빅 드라마 빅에서 길다란은 윤재를 보면서도 강경준을 느꼈다. 그리고 어느덧 전기가 찌릿찌릿... 시크한 매력에 넘어간 건가? 어쨌든 장마리 역으로 나오는 수지가 목맬 정도면 강경준도 한 매력 하지 않을까 싶다. 이제 월화드라마 빅도 중반을 넘어섰다. 앞으로의 이야기 전개가 참으로 궁금하지만... 그리고 어느정도 예상은 되지만... 그래도 재밌다. 아니 그래서 재밌다. 동시간대 방영중인 추적자와 빛과 그림자가 그러하듯 충분히 마니아층을 형성시킬 수 있는 드라마라고 할 수 있는데... 솔직히 이 글을 쓰고 있는 가운데서도 추적자는 본방... 빅은 인터넷으로... 빛과 그림자는 맛보기만... 보고 있다. by

다시보기 :D 카드캡터 사쿠라

다시보기 :D 카드캡터 사쿠라

D I N e e |2012년 6월 10일

두달 정도 되었으려나? 아직 바보엄마가 끝나지 않았을 때, 우리집은 신들의 만찬을 봤는데, 유독 나만 바보엄마를 보았기 때문에 나는 본방사수를 하지 못했다 T_T그래서 항상 늦은밤 바보엄마올라올 때 다운받아 봤는데 그날따라 유난히 늦게 업데이트 되었던 것 같다. 토렌트 사이트 여기저기를 뒤적거리다가 애니메이션 게시판을 눌렀더랬다. 어쩌다 추억의 애니메이션이라고 하여 웨딩피치를 다운받았고 그 뒤, 나는 추억의 애니메이션? 이라고 해야할까 지난 날 봤던 애니메이션을 하나씩 다운받아서 봤었다. 카드캡터 사쿠라는 내가 그렇게 보기 시작한 네번째 애니메이션이었다. 아마도 중학교 때 처음 봤었을 것 같다. 캐치유 캐치유 캐치미 캐치미~ 하던 오프닝 노래가 꽤 인기있었고, 멋진 오빠가 있었고 뭐 그런 애니메이션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