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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에이지 : 스크랫 이야기"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2일

솔직히 저는 아이스 에이지 시리즈는 4편에서 정이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1편은 나름대로 묘한 재미가 있었고, 2편은 정신이 나간 듯한 맛, 3편은 그 속에서 더더욱 강렬한 맛이 있어 좋아했었는데, 정작 4편은 어딘가 길을 못 찾았다는 생각이 들어버린 것이죠. 사실 그래서 이 시리즈가 더 안 나올 거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극장 개봉용은 하나가 더 나왔고 또 다른 작품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 나온 것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도토리 중독 다람쥐 관련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네요. 물론 단편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재미있어 보이긴 합니다.

넷플릭스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 단편영화 굿

넷플릭스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 단편영화 굿

Der Sinn des Lebens|2022년 2월 20일

넷플릭스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 단편영화 굿 원래 이 작품이 개봉한다고 했을때 단순히 장르와 제목만 봤던지라 독일 나치 치하에 살았던 장애인들의 고통을 잘 알 수 있을 것 같았다. 최소 1시간 반 정도 되는 그런 영화이겠지 했는데 총 러닝타임이 14분! 사실 엔딩크레딧을 빼면 거의 10분 남짓? 와우. 완전 짧은 단편영화라서 놀랐다. 이렇게 짧게 제작한 것에 대해 감독도 의도가 있겠지! 하고 어제밤에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를 시청해보았다. 짧은 만큼 임팩트 있던 작품이긴 했다. 독일 나치의 과거 T4 작전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나는 예전부터 유럽 역사쪽 특히 2차세계대전사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이 T4 작.......

십이색적계절 지비기적신전

Ура!|2021년 5월 8일

十二色的季節 紙飛機的信箋 / Season of 12 Colors (2016) 고고연애일백천을 만든 귤자반에서 제작한 키네틱 노벨. 선택지가 없이 읽기만 하는 형식이기 때문에 키네틱으로 분류하겠다. 대강 번역하면 열두가지 색의 계절 - 종이비행기에 쓴 편지. 본래 계획은 4계절을 테마로 한 4편의 단편을 묶어 한 작품으로 내는 것으로, 본편은 그 중에 여름에 해당한다. 이후 다른 세 계절에 해당하는 작품들을 DLC로 출시하려 했다는 것 같은데 소식이 없다. 팀 자체는 여전히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것 같은데, 버려진 건가. 하지만 수록된 유일한 단편이 온전히 자기완결된 작품이고, 가격도 염가인 만큼 딱히 문제는 되지 않는다. 리뷰를 보면 짧은 분량으로 1시간에서 1시간 반 정도라 하는데 독

블랙 엔젤 / Black Angel (1981년) 단편

SF 영화 리뷰 월드 |2020년 12월 17일

감독 & 각본 : 로저 크리스찬출연 : 패트리시아 크리스찬, 제임스 깁, 토니 보겔, 존 영 촬영 : 로저 프랫 편집 : 알랜 스트라컨음악 : 트래버 존스포맷 : 단편 (25분) 제작비 : 2만 5천 파운드 영국과 호주 그리고 스칸디나비아 반도 국가에서 [스타워즈 : 제국의 역습]을 상영하기 전에 25분 짜리 스워드 앤 소서리 단편이 상영 되었다는 소식이 있었고 네거티브 필름이 분실이 되어서 볼수 없다는 이야기까지 나와서 아쉬워한 기억이 있습니다. 그후 2011년에 캘리포니아의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발견이 되었고, 2014년 부터는 넷플릭스와 아이튠에 공개가 되었고, 2015년에는 유튜브에도 공개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