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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자라섬 남도] 한국전쟁을 기리며, 우정의 호주공원

타누키의 MAGIC-BOX|2020년 12월 29일

꽃 피는 한반도 한반도 지형을 1/180000로 축소하여 365평으로 조성하고 64000송이의 팬지와 데이지를 식재, 한단도의 정중앙인 64000명의 가평군민이 1년 365일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 그리고 번영의 염원을 담아 만들었다. -안내문에서 발췌- 자라섬 남도 꽃축제에서 안쪽까지 들어가니 우정의 호주공원이라고 전망대와 함께 조성된 곳이 있어 둘러보니 6.25와 관계되어 있더군요. 한반도 모양이라 기념 사진도 많이 찍고 좋아보이던~ ㅎㅎ 넓게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가 곳곳에 있어 참 좋았습니다~ 우정의 호주공원 한국전쟁 당시 가장 치열했던 전투인 경기도 가평군 일대의 가평전투에 참여한 영연방 제27여단의 자유와 평화를 위한 희생 정신을 기리고

[코알라] 창업이라는 것..유쾌하지만은 않은 무언가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9월 13일

감독 : 김주환출연 : 박영서, 송유하, 박진주지난 2013년 10월 말에 개봉한 영화로써박영수 송유하 박진주가 주연을 맡은 영화 티빙에서 1000포인트 주고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2013년 10월 하순에 개봉한 국내 영화 이 영화를 티빙에서 1000포인트 주고 봤습니다.극장에서 볼까도 생각했지만 극장에서 보지는 않았던 가운데개봉한지 2년 가까운 상황에서야 겨우 본 저의 느낌을 말하자면창업이라는게 쉽지만은 않다는 것을 10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동안 느낄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영화는 동빈과 종익이 버거보이라는 가게를 창업하게 되며 시작하는

<코알라> 꽐라는 청춘들만의 특권이다, 누리자!!

<코알라> 꽐라는 청춘들만의 특권이다, 누리자!!

새날이 올거야|2013년 10월 24일

'꽐라'라고, 젊은이들 사이에 통용되는 은어가 있다. '술이 떡이 되도록 먹다'라는 의미다. 영화 속 주인공들은 툭하면 꽐라가 된다. 소주와 맥주를 혼합한 폭탄주를 만들어 마시거나 소주를 생맥주 잔에 부어 마시기도 한다. 이를 보는 사람이 아찔할 정도다. 그렇다면 이들은 왜 이토록 몸을 혹사시킬 정도로 술을 들이붓고 있는 걸까? 술은 일종의 성장통이다. 일이 잘 풀리지 않거나 반대로 잘 풀릴 때면 어김없이 술이 등장하여 이들을 꽐라가 되게 한다. 꽐라는 2,30대 젊은이들의 성장 자양분인 셈이다. 동빈(박영서 분)과 종익(송유하 분)은 연기 지망생으로서 연기 학원에서 우연히 만나 우정을 싹 틔운다. 두 사람은 어떠한 고난이 있더라도 절대 연기를 포기하지 않겠다며 굳은 약속을 한다. 그러나 세상 일은 뜻대

<코알라> 진솔한 눈물과 웃음

<코알라> 진솔한 눈물과 웃음

알콜 성분이 들어있는 유칼립투스를 먹는 코알라를 닮은 청춘 남녀 사는 이야기 VIP시사회를 피아노제자님과 다녀왔다. 대박을 꿈꿔도 보고 자신의 꿈을 키워도 보지만 온통 주변은 우울함으로 가득차 세상살이가 만만치 않은 젊은 친구들은 밤마다 소주 한잔으로 화이팅을 외쳐보지만,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며 실패만 밥먹듯 하고... 이 시대의 청춘들의 눈물과 애환은 결국 나와 내 이웃의 모습 그대로이니 현실감에 있어서 남다른 느낌이었다. , 등에서 신스틸러로 유명한 박영서의 주연 첫작품으로도 주목되는 이 청춘 인생 드라마는 에서 확실하게 눈도장을 찍은 코알라를 진짜 닮은 박진주의 깜찍한 연기와 그 외에 새로운 신인들의 풋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