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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프로 리플레쉬와 잡설..
맥북 프로 라인이 리플레쉬 되었습니다. 전문 작업을 위한 노트북이라는 컨셉대로 라데온 450 프로 같은 것이나 저 OLED 바를 이용한 터치 부분 같은 쪽은 재미있는 아이디어 라고 생각합니다. 13인치는 2560 x 1600 해상도(227ppi), 15인치 제품은 2880 x 1800 (220ppi) 의 픽셀 밀도를 가지고 있는 제품들 입니다. 노트북이라고 빋기 어려운 500cd/m² 의 밝기를 가지고 있으며, 이런 밝기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색재현율(Color Gamut)은 기존 sRGB를 능가하는 DCI-P3 를 커버하고 있습니다. 이런 광색역(Wide Color Gamut).. 그것도 디지털 시네마 영역을 커버하게 만든 것은 애플 제품이 실제 현장에서 동영상 편집 등의

애플, 신형 맥북 프로 발표
맥북프로 레티나가 나오고 그렇게 질질 끌고서야 드디어 새 맥북 프로가 나왔네요. 13인치, 15인치 모델이며 디스플레이는 전부 레티나, 그리고 새로이 키보드에 터치바가 추가되었는데, 엔트리버전 1499달러짜리 13인치 모델만 제외입니다. 전반적으로 맥북(그냥 맥북)의 컨셉들을 많이 받아들였습니다. 커지고 포스터치로 작동되는 트랙패드, 버터플라이식 키보드(구림!), 그리고 USB-C 같은 것들 말이죠. 이번엔 표면적으로 USB-C를 좌우에 2개씩 총 4개 갖고 있는데, 그 중 오른쪽 2개는 썬더볼트 3세대 겸용입니다. 2세대는 미니DP 단자 모양이었기 때문에 기존 썬더볼트 기기와 호환하려면 젠더가 필요합니다. 3.5파이는 양심이 있는지 살아남았네요. 재미있는 점은 네개의 USB-C로 모두 충전이

애플 hello again 발표를 본 소감
발표 전에 문구를 거창하게도 hello again 이라고 해서 맥의 재탄생급을 기대했는데...개인적으로는 애플 발표중에 가장 감흥이 없었습니다. 오프닝 영상은 좋았어요. 애플 기기들의 장애인용 기능 지원을 자랑하는데 이건 애플이 여전히 꽤 강력한 부면이긴 하죠. 물론 가격을 생각하면...애플 홈페이지도 그걸 고려해서 업데이트 되었다고 하네요. 세세한 정보라든가 스팩이나 그런 것은 다른 곳에서 많이 보일테니 그냥 (언제나처럼) 소감을 남깁니다. 1. 애플 TV TV 앱이 추가되어 모든 컨텐츠(다른 동영상 앱들 포함)를 한 앱 안에서 볼 수 있게 하면서 iOS디바이스간 n스크린 환경을 구축한다...는 것은 좋은데 애플 TV의 서비스라는 것이 지역별로 격차가 매우 크고...한국은 아예 아무것도 안되

macOS 10.12.1 시에라의 리소스에서 내일모레 발표될 맥북 프로의 이미지가 발견
바로 다음 경로에 있는 리소스에서 발견되었는데, 실제로 열어보니 아래와 같은 이미지가 있더군요. /System/Library/PrivateFrameworks/PassKitUI.framework/Versions/A/Resources/ApplePaySplashSA.tiff 저걸 보면 루머대로 상단에 OLED로 된 바 형태의 터치바가 있고, 그 오른쪽 끝에 터치 ID가 들어가며 파일명에서 알 수 있듯 맥에서도 애플 페이가 지원된다는 것은 확실하군요. 키보드 디자인도 루머대로 12인치 맥북의 그것을 따르고 있고... 한국은 아직 애플 페이가 안되지만...곧 들어온다는 루머는 있죠. 출처: http://www.macrumors.com/2016/10/25/images-of-new-macbook-pro-l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