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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렛의 끝없는 추락, '프로'란 이름에 걸맞는 생태계가 필요하다
스티브 잡스가, 첫 현대적 타블렛인 아이패드를 출시하며 '포스트 PC' 시대를 선언한지 7년이 지난 지금, 상황은 잡스의 기대와는 많이 달라 보입니다. 물론 우리는 이전보다 PC에서 많이 벗어났습니다. 앱과 서비스들은 모바일에 더 중점을 두고 있고, 경제적 이유로 PC 보급이 지연되었던 지역에서 스마트폰은 저렴한 가격과 인터넷 연결로 선진국의 PC가 일궜던 정보혁명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실제 몇년 연속 PC 시장이 축 하지만 스티브 잡스가 내세웠던 아이패드 역시 축소일로를 걷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뿐만 아니라 다른 타블렛도 모두 정체상태에 빠져있습니다. 초기의 타블렛 광풍이 지나간 뒤, 사람들은 결국 스마트폰에 더 많이 투자하거나 혹은 아이패드2를 죽을 때까지 쓰는 게 낫다고 생각한 모양입니다.

애플, 아이폰7 레드와 9.7인치 저가형 아이패드 출시
루머가 나왔던 아이폰7 레드 컬러가 출시되었습니다. 여태까지의 아이폰 컬러와는 다른 강렬함이 있군요. 이제 애플도 출시 후에 다시 색놀이로 우려먹기 놀이에 재미를 붙이는가! 그리고 새로운 9.7인치 아이패드가 출시되었습니다. 가격은 가장 저렴한 Wifi, 32GB 모델이 329달러부터. 한국 가격은 43만원부터 시작합니다. 아이폰7에 들어간 A10보다 한세대 뒤쳐지는 A9 프로세서가 들어갔는데, 아이패드 프로에 들어간 A9X와는 같은 세대이긴 하지만 성능 면에서는 약간 쳐지는 수준이겠습니다. 무게는 469g로 아이패드 에어2보다는 무겁고 에어1과는 동일합니다. 두께는 7.5mm로 에어2의 6.1mm보다는 두껍고 역시 에어1과는 동일합니다. 디스플레이 역
“아이폰8이 갤S8보다 더 매력적일 것”
출처(작성자) 블로터닷넷작성일자 2017.03.15링크 취객 코멘트 갤럭시s8과 s8 플러스 ...? 네이밍까지 유사하게 가는건가... ‘아이폰8’이 ‘갤럭시S8’보다 시장에서 더 매력적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애플의 아이폰8과 삼성전자의 갤럭시S8은 각각 9월과 4월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인터넷을 통해 유출된 정보들이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는 상태다. 지난 3월13일(현지시간) 은 애플 전문 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이 입수한 밍치궈 홍콩 KGI증권 연구원의 보고서를 인용해 아이폰8의 우세를 점쳤다. 밍치궈 연구원은 애플에 대한 예측을 내놓는 것으로 유명하다. 밍치궈는 갤럭시S8에 대해 “충분히 매력적인 구매 요인”이 부족하다고 언급했다. 사진 : 플리커 mahmo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