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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9 posts애플이 iOS11에서 JPEG를 HEIF포멧으로 대체한다
현재 상당수의 이미지 파일은 기본적으로 JPEG포멧을 사용합니다. 사진을 찍고 SNS에 올리고 홈페이지에 노출되는 사진의 상당수가 JPEG기반입니다. 헌데 애플이 iOS11부터 HEIF라는 새로운 포멧을 OS내 기본 이미지로 사용한다고 합니다. High Efficiency Image File Format 고 효율 이미지 파일 포멧이라는 단어의 약자라고 합니다. 4K영상에서 표준 압축 방식으로 사용될 HEVC(H.265) 코덱을 이용한 이미지 라는군요. (관련기사) 주요 특징은 기존 JPEG의 절반정도로 이미지 용량이 줄어든다는 부분입니다. 이외에도 10비트 컬러, 투명 부분을 담당하는 알파채널의 기본 지원과 한 파일안에 다수의 이미지를 내장하는 기능 및 이미지 안에 회전, 크롭등의 다양한 부가 정

iPhone SE 핑쿠사과 64GB, 개봉기
구매는 6월 2일에 SK 번이로 0원폰으로 업어왔지만,포스팅은 한참 늦게 올리네요. 어흠... 그간 이것저것 일들에 치여서 그만... 여튼 그전에 쓰던 아이폰7 플러스와 비교부터 하자면, 크기는 이 정도 차이 나고(5.5인치 VS 4인치)(당시 사진 자체는 7플러스로 찍고 있어서 대신 거의 크기인 박스 프린팅으로 대신) 제조년월은 딱 한달 밖에 차이 안납니다.(SE... 저건 대체 창고에 얼마나 묵혀 있던 거야?) 어쩐지... 막 켰더니 배터리가 2% 간당간당 남아있더만요. 하지만, 제조년월 상관 없이 최초 활성화 기준으로as기간이 작동하기 때문에 별 문젠 없습니다. 여튼 7플러스 같이 큰 거 쓰다가 다시 4인치를 써보니 느낀 소감은...역시

애플 워치 사용 후기: 항상 화면을 켜진 상태로 둘 수 없음
지난 주 수요일에 사서 한 3~4일 정도 사용했는데, 애플 워치를 사기 전에 LG 어베인 세컨드 에디션을(이하 어베인) 사용한 입장에서 그렇게 놀란 점은 없다. 그렇게 좋다고 느껴지는 점 없는 것 같고 단지 항상 화면이 켜진 상태로 둘 수 없다는 점만 아쉽다. 올웨이즈 온 기능이라고 하는데 예전에 어베인 쓸 때 이 기능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물어봤다. 시계인 것은 아는데 일반 시계와는 다르게 뭔가가 반짝반짝 하니까 호기심을 자극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애플워치는 보통 상태에서는 화면이 꺼진 상태로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는데 이 점이 아쉬웠다. 그러니까 나 관심병 있다는 이야기이다;;; 관심병을 빼고라도 가령 내가 지금 키보드를 열심히 두드리고 지금 이 순간 애플워치는 화면이

달리기, 애플, 에어팟, 애플워치
최근에 에어팟을 샀다. 그 전까지 계속 제이버드 X2를(이하 제이버드) 썼지만 기본으로 제공받은 실리콘 폼팁이 자꾸 빠져서 짜증이 났고 Ear Fins(귀요미) 때문에 귀도 아팠다. 귀요미 위치 잡는 것도 귀찮은 일이다. 2월에 단평을 남겼고, 지난 4개월 동안 이렇게 참은 것을 보면 용한 느낌이지만 이럴 수 밖에 없었던 것은 에어팟을 구하기가 쉽지 않은 점이 큰 이유다. 아무튼 최근에 에어팟이 살포되었고 그래서 나는 구매할 수 있었다. 에어팟은 역시나 내 생각만큼 혹은 그 이상 무척이나 편한 제품이고 앞으로는 이런 제품만(선이 완전히 없는 제품) 고집할 것 같다. 문제는 에어팟을 사보니까 애플워치도 사보고 싶었다는 점이다. 왜냐하면 에어팟 자체로 음악을 제어하기가 쉽지 않고 불편한데, 애플워치로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