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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 posts애플에서 출시한 아이폰 보조배터리의 위엄
애플에서 자석 탈부착식인 보조 베터리 'Magsafe for 아이폰 12' 라는 제품을 출시하였습니다. 무려 공식 악세사리이며 가격 또한 애플 프라이스 답게 12만 9천원이라는 고가로 책정되었습니다. 비싼 가격도 모자라 실제 배터리 용량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인 3680mah(프로맥스 기준) 으로 인해 주요 커뮤니티에서는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자석 탈부착식 제품은 기존에도 비공식 악세사리로 종종 출시된 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배터리 장착을 위해 금속판이 내장된 별도의 케이스를 붙여야 하는 제품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6~8만원 선에서 접할 수 있었던 기존 제품에 비해 이번 애플의 공식제품은 가성비 측면에서는 별다른 장점이 없다는 것이 논란의 시초인 듯 합니다. 그러나 애플
애플, 순정 맥 세이프 아이폰 보조 배터리 출시
애플에서 새로운 아이폰 액세서리를 내놨습니다. 맥세이프 배터리 팩입니다. 가격은 12만 9천원이고, 아직 팔지는 않습니다. 기능은? 뒤에 붙여 쓸 수 있는 흔한 (...) 배터리 팩입니다. 다만 애플 정품이라, iOS 14.7 이상을 쓸 경우, 배터리 부착시 배터리 아이콘이 뜹니다(...). 지금으로서는 이게 유일한 장점. 색상은 흰색 하나. 원래 배터리 용량을 공개 안하는 애플이라지만, 배터리를 팔면서 배터리 용량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맥 루머에 올라온 이야기를 보면 11.13Wh 용량이라고 합니다. 아이폰 12는 10.78Wh 고요(2227mAh). 대략 2300mAh 정도고, 아이폰12를 딱 한 번 충전할 수 있는 량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무선 충전은 충전 중 전력 손실이
소니 태블릿을 보며 수리할 권리를 생각하다
그동안 침실용으로 쓰던 소니 태블릿 엑스페리아 Z3 태블릿에 문제가 생겼다. 배터리가 빵빵하게 부풀어 올랐다. 그냥 쓰기엔 아직 멀쩡한 제품이라 AS 방법을 알아봤지만, 소니 AS 센터에선 오래 전에 수리를 포기한 모양이다. 어쩔 수 없이,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배터리 부품만 따로 주문했다. 유튜브가 지배하는 세상에서, 이런 거 수리하는 건 일도 아니니까. 어린 시절 취미는, 남이 버린 물건을 주어와 고쳐 쓰는 거였다. 겉모습은 멀쩡한데 낡아서 버린 전자제품이나, 아직 쓸만한데 작은 고장 때문에 버려진 제품을 주워와 고쳤다. 남이 버린 물건이라 못 고쳐도 부담이 없던 탓이다. 운 좋으면 꽤 쓸만한 제품을 공짜로 얻는 기분이 들 때도 있고, 고친 제품을 인터넷 경매 사이트에 올려 용돈을 번 적도
애플 macOS X Lion, Mountain Lion 무료 다운로드
최신 macOS를 설치할 수 없는 오래된 맥 장비를 위해 애플에서 무료로 배포한다고 합니다. Apple finally lets users download Mac OS X Lion and Mountain Lion for freehttps://9to5mac.com/2021/06/30/mac-os-x-mountain-lion-free Released in 2011 and 2012, Mac OS X Lion and OS X Mountain Lion were the last paid software updates for the Mac. Ten years ago, users needed to pay Apple $19.99 for the latest version of its OS X, and now you c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