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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 posts애플, M1 Pro 및 M1 Max 탑재 14인치, 16인치 맥북프로 발표
M1은 매우 인상적인 프로세서였지만, 프로용으론 성능도 확장성도 아직 모자라다는 점 때문에 당연히 2세대나 강화형 프로세서가 나올 거라고들 예상했습니다. 그동안 통칭 M1X로 불려오던 프로세서는 결국 M1 Pro와 M1 Max로 확정되었으며, 이를 탑재한 맥북프로가 14인치, 16인치로 나왔습니다. 14인치는 13인치 인텔 맥북프로를 대체하게 됩니다. 섀시 측면에서는 ARM 프로세서를 채택했음에도 딱히 추가적인 경량화나 슬림화를 추구하진 않았습니다. 사실 팬리스인 맥북에어조차 그대로 간 시점에서 맥북프로도 그냥 배터리나 확장성에 더 투자할 거 같긴 했습니다. 개인적으론 1Kg급 프로 퍼포먼스를 기대했는데 그건 좀 아쉽게 됐습니다. 섀시 측면에서는 맥에도 드디어 XDR 디스플레이와
애플: 뭔가 무서운 것을 풀어놓았다(2번째 애플 실리콘 발표)...
중2병이 작렬하는 M1Pro/Max 장착 신형 맥북 프로 14, 16인치 광고...광고 전체를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예술같은 한글 자막이 아직 없는데 애플 공식 발표는 있으니... 인텔처럼 연기자 불러다 놓고 바보짓 시키는 광고와는 다른 맛이 있습니다. 애플의 저 광고의 대사는 얼척 없지만, 그렇다고 연기자 불러놓고 하는 거짓말은 아닌 것 같다는 것이 공포스럽죠. 초반은 음악 관련 발표랍시고 하는데, 그 부분은 볼 것 없습니다. 에어팟3? 에어팟 프로 사용중이라 노관심. 문제의 물건은 신형 애플 실리콘과 그것이 장착되는 맥북 프로 모델들이었죠, 우선 신형 애플 실리콘 M1X가 아니라...M1Pro와 M1Max. (애플 실리콘 코인 제대로 탄 유투버 맥스테크놈들 M1X로 상품까지 만들었는데.
아이폰 13 자급제폰 구입은 kt M 모바일 알뜰폰으로!
#애플 #아이폰 다들 많이 쓰시죠? 저는 3Gs를 시작으로 입문했는데요. 이후로 꾸준하게 기기 업그레이드를 하며 사용 중입니다. 백업의 편리성과 맥북, 아이패드, 에어팟 등의 애플 특유의 생태계를 살아간다면 정말 편리할 수 밖에 없는 구조 이번에 #아이폰13 이 출시되어 새로 구입, 신기술을 만끽해볼까 합니다. 벌써 사전 예약기간동안의 인기를 주변 지인분들로부터 체감했는데요. 잠깐 신청했다 취소하고 다시 신청을 하니 10월 말일로 수령일이 바뀌었다는 지인을 보니 세삼 많은 분들의 아이폰13에 대한 관심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제 대세는 #자급제폰 이 아닐까 합니다. 다양한 할인 혜택과 약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 어필.......
드디어 2세대 애플 실리콘이...
드디어 애플이 첫 맥용 애플 실리콘 M1에 이은 무언가를 발표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과연 M1X일 것인가 아니면 M2?M1이 발표된 지도 거의 1년이 지나가고 이 글도 M1 맥 미니 깡통에서 작성하고 있네요. 그동안 이걸 써보니 장단점이 있긴 합니다. 장점은 획기적인 전성비, 기분나쁠 정도로 차가운 온도 관리, 매우 빠른 반응 속도가 있죠. 그러나 일부 인텔용 앱(로제타2)을 오래 띄워두면 상당한 성능 저하가 있는 듯 합니다(드랍박스가 그런가?).리틀 코어에서만 돌아가는 백그라운드 위주 작업은 시간이 매우 오래 걸릴 수 있는 듯 하구요(Xcode 설치가 특히 그런 듯).그리고 디벨로퍼 킷으로 컴파일 한 것이 실제 리테일에서 에러나는 것로제타2 끊기기 전에 새로 빌드해야 하는데... 물론 애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