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시오다이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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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Karin Entertainment]절대미궁그림 DC(絶対迷宮グリム Director's Cut) 관련 잡담](https://img.zoomtrend.com/2013/06/01/e0031883_5184f72029909.jpg)
[Karin Entertainment]절대미궁그림 DC(絶対迷宮グリム Director's Cut) 관련 잡담
전연령 오토메 주제(..)에 씁쓸찝질한 엔딩의 여운을 남겼던 단죄의 마리아의 제작사, 카린에서는 프린세스 나이트메어에서부터 이어져온 고딕 장르를 벗어나 절대미궁그림(絶対迷宮グリム )으로 메르헨의 세계관을 PSP에서 펼쳐냈다. 우연히 절대미궁 그림의 캐릭터 송을 접했을 때,당시는 PSP를 플레이할 것이라는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이 재미있을 듯한 캐릭터들이 나오는 게임을 플레이할 수 없음에 몹시 아쉬워했고, 그 채로 그냥 잊고 있었을 터였다. 허나, 예상 외의 흥행 덕분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에서인지 Director's Cut이라는 명목 하에 PC로 이식이 되었고, 그 정보를 접한 후 마음 속의 플레이리스트에 올려두고 있다가 메르헨 분이 부족한 시점에서 시작하게 되었다. 게임시작 화면 전작인 단죄의 마리아
![[美蕾(Mirai)] 인의없는 소녀(仁義なき乙女) -사랑삼매경(恋恋三昧)- 관련 잡담](https://img.zoomtrend.com/2012/06/30/e0031883_4fe85ccdd7580.png)
[美蕾(Mirai)] 인의없는 소녀(仁義なき乙女) -사랑삼매경(恋恋三昧)- 관련 잡담
팬디스크의 존재 의의는 도대체 무엇일까? Garnet Cradle의 팬디스크인 Garnet Cradle SS(sugary sparkle)는 달달한 이야기와 기타 게임 요소(퀴즈)를 넣어서 팬들을 즐겁게 해주었고, 달의 빛 태양의 그림자의 팬디스크인 Another Moon은 본편에서 못다한 이야기를 후일담으로, Under the moon의 팬디스크 달빛 그림책에서는 과거의 이야기로부터 시작되는 전혀 다른 이야기를, Propeller 사의 아야카시비토와 Bullet Butlers의 크로스(팬)디스크였던 크로노벨트에서는 각각의 게임 캐릭터들이 서로 다른 게임에서 활약하는 스토리로 충성도 높은 게이머(고객)들을 양성하는데 기여하였다. 캐릭터 및 세계관을 재활용^^하는 의미에서 볼 때 Quin Rose를 따라갈만한
![[美蕾(Mirai)] 인의없는 소녀(仁義なき乙女) 관련 잡담](https://img.zoomtrend.com/2012/06/18/e0031883_4fdb3e5285656.png)
[美蕾(Mirai)] 인의없는 소녀(仁義なき乙女) 관련 잡담
Sweet Pool을 플레이한 뒤, 진하고 어두운 BL을 했으니 이번엔 좀 가벼운 것을 찾아볼까 하던 중 미라이(美蕾, Mirai)에서 새로운 게임인 PersonA ~오페라좌의 괴인~이 발매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마침 이 제작사의 다른 게임인 인의없는 소녀(다른 번역: 의리없는 소녀)를 하려다가 미뤄두었던 것이 기억나서 바로 플레이 시작. 이전에 플레이했던 스미레노츠보미는 캐릭터들의 특색이 비교적 명확하고 다양한 요소로 즐길 수 있었던 게임으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인의없는 소녀보다 나중에 발매된 게임이었다. 따라서 인의없는 소녀를 시작하면서 스미레노츠보미만큼의 만족도는 기대하지 않고 플레이 했으며, 이러한 기대에 적합한 정도의 게임이라고 우선 총평을 내려볼 수 있을 것 같다. 게임 첫 화면 스미레노츠보
![[Nitro+CHiRAL] Sweet Pool 관련 잡담](https://img.zoomtrend.com/2012/05/14/e0031883_4fae6d629fe24.png)
[Nitro+CHiRAL] Sweet Pool 관련 잡담
요즘 생활이 상당히 팍팍하다보니 왠만큼 자극적인 소재나 내용이 아니라면 플레이하기 위해 컴퓨터 앞에 앉는 것조차 귀찮게 느껴졌었다. 하지만 이대로 있으면 게임과의 사이가 요원해질 것은 분명하여 여름을 맞이하여 새로이 마음을 다잡았다. 하지만 어떤 게임으로 시작해야 발동이 될 것인고 하니 예전부터 플레이를 시도했었으나 장치적 한계로 인해 잠시 손을 놓아두었던, 하지만 분명 자극적 소재를 가지며 지인으로부터도 추천 받았던 Sweet Pool이 생각났다. 키랄의 최신작인 DMMd 발매 소식도 들은 겸사(정보가 늦어!), 제대로 된 공략캐가 한명밖에 없다는 소문의 고어(그로테스크 & 호러) BL 게임(?)을 해봐야 하지 않겠는가. 거기다 시나리오에 우로부치 겐도 협력했다는 글을 봤는데, 실제로 올클 후 열리는 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