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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스의 웨스트엔드 호텔 - 니스의 랜드마크, 네그레스코 옆 호텔

니스의 웨스트엔드 호텔 - 니스의 랜드마크, 네그레스코 옆 호텔

Home of skywalker|2012년 5월 9일

그렇게 호텔에 도착했다. 짐을 맡기고 나는 차를 주차하고 오느라 (주차장은 공영주차장에 호텔로부터 택을 받고 주차할 수 있다) 호텔의 모습은 사진을 찍을 수가 없었다.. 호텔은 별이 네개짜리로 부킹닷컴인가 호텔스닷컴인가에서 예약했는데.. 가격을 꽤 잘 받았다.. 요즘은 성수기라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네그레스코를 비롯한 premenade des anglais 의 바다를 면해 있는 모든 호텔들은 3박을 하면 1000유로가 훌쩍 넘었다.. 물론 이 호텔도 마찬가지였다.. 네그레스코에 묵고 싶었지만 가격의 압박이 너무 심해서.. 그런데 뒤지던 도중에 이 호텔의 무려 "superior room" 을 취소 불가 조건으로 700유로 정도에 구한 것.. 운이 좋았다.. 하지만, 인터넷에

니스에서는 차를 빌려서 다녀보자..How to rent a car in Nice

니스에서는 차를 빌려서 다녀보자..How to rent a car in Nice

Home of skywalker|2012년 5월 7일

니스는 대도시가 아니라서 운전하기가 어렵지 않았다.. 뉴욕이나 도쿄 같은데서는 운전하기가 정말 쉽지 않은데.. 지난번 대마도에서도 그렇고.. 이번에 니스에서도 그렇고.. 한가한 지방이고 사람들도 여유가 넘치는 사람들(꼭 그렇지만은 않을 수 있지만) 이라서.. 운전하기가 많이 어렵지 않다.. 그리고 니스는 차를 빌리고 반납하는 시스템이 정말 잘 갖춰져 있다.. (완전 감동) 서비스도 정말 좋았고.. 편하고 값이 저렴하진 ... 않지만.. 터무니 없이 비싸진 않았다.. 잘 고르면 적당한 가격에 만족스러운 차를 빌릴 수 있다.. 무엇보다 시스템이 정말 잘 갖춰져 있어서.. 만약에 다음번에도 니스에 간다면 또 차를 빌릴 것이다.. 공항에서 내려서 미리 인터넷에서 예약한 차를 찾으러 가는

 촌티나는 비행기 타는 포스팅 2 - 니스의 해변을 내려다 보는 멋진 항로

촌티나는 비행기 타는 포스팅 2 - 니스의 해변을 내려다 보는 멋진 항로

Home of skywalker|2012년 5월 6일

그래도 난 비행기 타는 포스팅 할꺼다.. 이번거는 해야겠다.. ㅎㅎ 난 왠지 비행기 타고 가는 그 시간도 여행의 정말 아주아주 중요한 한 부분이라고 생각되는데 말야.. 비행기 자주 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비행기에서 밤이거나 밖에 구름밖에 안 보이거나, 아니면 바다밖에 안 보인다면야.. 지루하기 짝이 없겠지만.. 아래로 땅과 바다, 산맥이 보이고, 파란 하늘이 남색부터 밝은 하늘색까지 그라데이션으로 보이거나 해가 질때 아니면 해가 뜰때 한쪽은 어두운 밤이고 다른 한쪽은 붉은색으로 퍼질때.. 그런 풍경은 지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멋진 풍경이란 말이지.. 특히 서울 제주 노선이나.. 파리 니스 노선같은 곳은 아주 멋진 풍경이다.. 그냥 비행기 안에서 책만 본다던지 하는건 너무

남들 다 쓰는, 쓰고도 욕먹는 비행기타는 포스팅

남들 다 쓰는, 쓰고도 욕먹는 비행기타는 포스팅

Home of skywalker|2012년 5월 5일

음.. 그래.. 나 촌스럽다! 비행기 타는거 글 쓰고.. 그래도 마음만은 파리지앵이다.. ㅎㅎㅎ 암튼.. 해외여행갈 때 남들 다 쓰는 똑같은 패턴과 구도의 비행기 타는 포스팅.. 파리로 가는 비행기.. 에어프랑스다.. 왠지 멋져.. ㅎㅎㅎ 음.. 비행기가 그렇게 좋아보이거나 커 보이지는 않네.. 그래도 저 빨강하양파랑 색깔의 꼬리날개는 간디.. 날씨는 흐렸다.. 행사 당일에는 비가 왔지만.. 그 다음날 아침엔 흐렸다.. 여기 날씨야 어쨌든지간에.. 출바알~ 남들 다 찍는 설정샷.. 이번엔 여행책자 등도 없다.. 믿는건 아이퐁~ 이번엔 잃어버리지 말아야지~ 씽크도 안 하고 왔는뎅~ 아이폰 밑에는 밥 고르라고 준 메뉴.. 메뉴까지 주길래 기대가 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