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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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밀아] 귀차니즘이 충만해진 확밀아 일지

[확밀아] 귀차니즘이 충만해진 확밀아 일지

Twisted Life|2013년 1월 27일

제목 그대로 최근 확밀아에 대한..이라기 보단, 온갖 일에 대한 귀차니즘이 발동해서 포스팅도 안 하고 게임도 대충대충 하고 있습니다. 역시 저한테 있어서 핸드폰 게임은 장기간 하기엔 무리가 있나 싶기도 하고. 그렇다고 내일 당장 그만둘 것도 아닌데 말이죠[...] 뭐 거기에 슈레 이상급이 잘 안 나와서 그런 점도 있겠네요. 덕분에 포스팅도 일주일 만에 하네요. 일단 일밀아 얘기부터. 불타는 금요일이 지났지만 크게 달라진 건 없습니다. 현재 아서 콜로세움용으로 사용중인 3줄덱입니다. 공모으기로 받은 엘리자베스가 키라 풀돌되니 그럭저럭 쓸만해서 넣었고, 챠챠가 은근 나와 줬기에 2돌 시켰네요. 바브륜은 참 넣기 싫은데.. 이게 참치로 나왔어야하는데 ㅠㅠㅠㅠ 마땅히 쓸 카드가

[확밀아] 한밀아/일밀아 시즌 중간점검

[확밀아] 한밀아/일밀아 시즌 중간점검

게이덱을 벗어날 수가 없어...... 중후반으로 접어들면서 슬슬 힘이 딸리는 덱. 한밀아 : 레벨 49 바토리 1소랑 1시시리아 2샐러피어 2 토르 1 일밀아가 주력이 된 만큼 포인트 소비를 위해서만 드나들고 있는데, 그걸 감안하면 운이 좋은 편. 바토리와 소랑의 능력치가 좋다지만, 설정덕후 입장에서는 스킬명 규정 어긴 것부터 그림까지 전부 다 마음에 안 드니 문제.(소랑은 그림 괜찮지만 바토리...... 웹툰식으로 그려준 작가나 그걸 오케이한 담당자나 둘 다 ㅡㅡ;) 드랍률 황이라고 다들 아우성치는 상황에서 굳이 과금해가며 달릴 이유도 없고. 그래도 그림 컬렉션은 맞춰야 하니 합요일에 각성 이미지만 띄우고 먹이로 주든가 팔든가 할 듯. 가장 행운이라면 토르 정도?레프라혼 나올 일이 없을

확밀아 - 평범한 토요일...

확밀아 - 평범한 토요일...

【森羅万象】Ver. 3.0|2013년 1월 27일

한밀아는 소랑 한장 겟. 그 외에는 얻은거 없음... 여전히 ㄷ바이 안나오는 확률... 그나마 바토리랑 시시리아 카드 한장이나마 얻었으니 그거로 만족해야하나... 일밀아는 죽순이만 보이는대로 숟갈질하고 난리를 피워도 명함안줌. 그나마 레프라혼 한장 건진게 다... 덤으로 10시쯤부터 무한 통신에러에 거점으로 다가가지도 못하는 중. 가챠주겠지... 죽순이를 뽑는다 -> 숟갈질 -> 잡는다 ->죽순이를 뽑는다 -> 숟갈질 -> 잡는다 ->죽순이를 뽑는다 -> 숟갈질 -> 잡는다 -> 이하 반복 근데 명함 안줌. 으아니챠! 왜 나는 햄보칼수가엄써!! 것보다 지금은 로그인도 안되서 시망... 에효...

[확밀아] 일단은 한숨 돌릴 만한 성적.

[확밀아] 일단은 한숨 돌릴 만한 성적.

요즘 파트 애들 작업 봐 주는 중인데, 상태가 좀 심각해서 (-_-) 혼쭐을 냈더니 기가 너무 죽더군요.(그래도 기획자가 낫다를 낳다로 쓰는건 좀 아니지!) 그래서 간단하게 회사 근처에서 고기나 사줄까 하고 금요일 약속 비우라고 했더니, 일이 이상하게 꼬이더니만 이사님과 파트장이 합류하는 저희 집 원정대가 되어 버렸습니다. 문제는 합요일의 시간. 고기 사 주는 거야 고기 굽고 한잔 하고 바위바위 하면 9시 땡치고 10시에 집에 올 수 있습니다. 2시간 정도 남는 시간 동안.각성도 잡고 최종 강화덱을 구상할 수 있죠. 근데 상사 방문이면 문제가 달라지거든요. 그나마 눈치빠른 후임이 지하철 시간 되기 전에 가야 한다면서 분위기 잡아줘서 밤샘 모드로는 안 가고 파장이 됬습니다. 배웅하고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