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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posts![[번역] 비스마르크와 크리스마스 선물](https://img.zoomtrend.com/2015/03/05/f0073665_54f86183bda6e.jpg)
![[칸코레] 착임 100일, 이벤트 후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5/03/04/a0072722_54f5e04b41ff2.png)
[칸코레] 착임 100일, 이벤트 후 근황(?)
안녕하세요? 어제(3월 3일)로 어느새 착임 100일이 되었어요. 그 사이 커다란 이벤트도 하나 경험해보고 이래저래 경험치를 쌓아가는 중이네요. 확실히 준비가 많이 부족했던, 이벤트 이후로 다음 이벤트에는 조금 더 잘 해봐야지라는 각오를 다지며, 열심히 칸무스들과 놀고(?)있답니다? 그럼 겸사겸사 이벤트 후 근황을 조금 정리해볼까해요. 해 역 개방... 확실히 뒷 해역으로 갈수록 경험치도 좋고(물론 3-2-1 같은 고정 레벨업 코스도 있지만...) 레어한 칸무스를 만날 확률도 올라가고 등등 해역을 개방해놔야겠다고 느껴서 열심히 진행했지요. (이벤트 덕분에 자신감도 좀 생겼고...) 그 결과 중부(6)해역까지 열었어요. 슬슬 중부 해역도 진행해야겠지만, 당분간은 태세를 좀 정비해야...
![[칸코레]아카츠키, 무사시, 비스코와 결혼! + 애니메이션 감상기](https://img.zoomtrend.com/2015/01/16/b0057842_54b7f823bc998.jpg)
[칸코레]아카츠키, 무사시, 비스코와 결혼! + 애니메이션 감상기
사실 함대 컬렉션에 있어서 '결혼'이라는 의미는 칸무스의 능력치를 업그레이드하는 하나의 수단에 불과합니다. 자원을 많이 먹는 야마토형이나 정규 항모, 내구력이 약한 중뇌순, 잠수함을 우선으로 하는게 가장 효율이 좋습니다. 칸코레에서 '결혼'은 일단 공짜가 아니니까요. 하지만 어느덧 칸코레를 즐긴지 80주가 넘어가면서 슬슬 애정캐에게도 투자를 해야 하지 않을까 해서 육성하기 시작한 아카츠키가 99렙이 되자마자 곧바로 '서류 & 반지'를 구매하여 '결혼'했습니다. 운은 5 증가! 최상은 아니지만 나쁘지 않은 상승입니다. 사는 김에 매번 이벤트에서 활약하는 무사시와 고속 전함의 미래를 책임질 비스마르크도 함께 결혼시켰습니다. 그리고 제한 함수도 늘리고 등등.. 생각 외로 dmm포
![[칸코레] 대형암에 차도가 있었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5/01/13/c0069407_54b5252c2721f.jpg)
[칸코레] 대형암에 차도가 있었습니다.
그간 치료를 진행해온 대형암에 마침내 차도가!!!언제나처럼 자원회복치에 달한 연/탄/강 을 소모하고자 이틀에 한번꼴로 돌리고 있는 대형암..오늘도 관성적으로 레시피를 넣고 돌렸습니다...5시간이 오랜만에 나왔지만..앞서 나가무츠를 한번씩 주었던지라...5시간 순서대로면..이제 비스코가 나올때인가 생각하였더....니?!마침내 비스코를 진수부에서 볼수 있을 줄이야..ㅠㅠ우월한 독일의 기술력(?)을 엿볼 수 있는 멋진 칸쿠스입니다. 건조 레시피는 4/6/6/2/20 을 기반으로 하다가...죽어라 안나와서 최종에는 4/6/7/2/20 이였습니다..잊지 않고 기록한 것만 총 대형암기록 83회 중,비스코 도전 42회...마지막 레시피 4/6/7/2/20 로는 13회 만의 치료가..ㅠㅠ이제..야마토를 노려야 하는...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