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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한밤의 대형암적출시도..
는....근 50여회의 적출시도끝에 4대종양중에 하나를 적출하는데 성공했다는 훈훈한(?)이야기 =________=오늘밤은 편히잘수있을거같군요....... 는 호텔자매는 언제쯤...대봉이는?...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

![[칸코레] 이벤트 중에,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5/05/06/a0072722_554a2cd24e8cc.png)
[칸코레] 이벤트 중에, 근황(?)
안녕하세요? 뒤늦게(아직 시작 일주일 밖에 안 됐는데?) 이벤트에 뛰어들어 나름 차곡차곡 진행을 하고 있는 중에 근황 포스팅이랍니다. 사실 이벤트 각 해역마다 포스팅 꼬박꼬박 해놓고 무슨 근황 포스팅이냐마는... 이 벤트... 드디어 E-6을 열었어요. 지원 함대까지 써야할 것 같아보이는데, 자원이 갈려나갈 생각을 하니... 찢어지게 가난한 진수부로서 등골 브레이커를 마주대하는 기분이라 찹찹(?)하기까지 하군요. 자원 좀 회복하고 도전하던지... 비 스마르크 drei로 개장... 개장 레벨은 이미 예전에 넘겨놓고 훈장이 없어 改 상태로 있던 것을 이번 이벤트 하면서 부지런히 개장해나가네요. 결혼(가) 반지 주기 전에 drei까지 개장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에요. 의상도 z
![[칸코레] 매번 느끼는거지만 이 엄청난 격차...](https://img.zoomtrend.com/2015/05/05/a0102095_5548d4d3499f0.jpg)
[칸코레] 매번 느끼는거지만 이 엄청난 격차...
안녕하세요 수리독입니다. 로우 코스트의 대명사 잠수함잘보세요. 이 수리비용이 얼마나 인플레이션이 심한지 보게 됩니다. 보크사이트라는 항공전력용 자원을 따로 소비하긴 하지만 그렇게까지 연료와 강재가 필요하지는 않은 항공모함 (방금전 수리하고 나온 고야의 강재의 53배, 연료의 70배) 전함이기에 어쩔 수 없지... 좀 자원을 격하게 소비하기 시작하는 클래스. (아까 수리하고 나온 고야의 강재의 92배, 연료의 123배 / 방금 수리하고 나온 카가의 강재의 1.75배, 연료의 1.75배) ... 저기요??? (한참 전에 수리하고 나온 고야의 강재의 216배, 연료의 288배, 아까 전에 수리하고 나온 카가의 강재 4배, 연료의 4배,방금 수리하고 나온 비스마르크의 강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