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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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주말여행 (5) 또 미용실과 카페 쓰어
1. 아침 식사 아침이 밝았다. 늦잠을 자고 싶었는데 일찍 깼다. 내 객실은 6층이었고, 바로 위층이 옥상 식당이었는데, 그 옥상에서 달그락거리는 소리에 깨어났다. 아침을 준비하는 모양이다. 그나저나 방음이 좋진 않군. 하노이 호텔 고를 때 여러 호텔에서 "방음 잘 안된다"는 평을 많이 찾아봤었는데, 아무래도 여기도 마찬가지인가보다. 아무렴 어때, 이 가격인걸. 나는 푹신푹신한 침대에서 뒹굴뒹굴 구르다가, 옷을 갖춰입고 식사를 하러 갔다. 오늘은 아침으로 닭고기 국물 쌀국수와 바나나 팬케이크를 시켰다. 쌀국수는 역시 훌륭했고, 바나나 팬케이크는 뭔지 잘 모를 단맛이었는데 먹을 만은 했다. 배부르게 먹고, 또 보자는 서빙 직원에게 손을 흔들고 내려왔다. 또 보자니,

하노이 주말여행 (2) 미용실과 아오자이
1. 구글로 미용실을 검색했더니, 숙소 근처에 문을 연 미용업체가 눈에 띄었다. 이름은 Mrkelvin Hair Academy. Mrkelvin이라고 해서 이상한 이름이구나, 무슨 러시아 사람이 하는 곳인가 했는데 Mr. Kelvin이었다. 리뷰는 15개 정도밖에 없었는데, 대부분이 호평이었다. 흠, 어떨라나. ...고민해도 모르겠다. 밖이 더우니까 일단 들어가야지. 나는 미용실 안으로 성큼성큼 들어갔다. 과연 미용실 안은 에어컨이 빵빵했다. 시원함에 감격하며 땀을 식히는 내게, 미용사들로 보이는 사람들이 쭈뼛거리며 말을 걸었다. 미용사 : 어쩌구저쩌구? 베트남어였다. 나 : 아, 나 머리하려고 하는데. 영어...?

잠실 미용실 박승철 잠실새내역점에서 긴머리 C컬펌 넘 예뻐
잠실 미용실 박승철 잠실새내역점에서 긴머리 C컬펌 넘 예뻐 그나마 봐줄거라곤 머릿결뿐이었던 언니가 너무 머릿결이 상했다고 서울에서 머리를 하고 싶다고 해서 같이 따라갔어요- 염색하고 파마하고, 또 염색을 해서 상할대로 상한 머리는 상한 부분을 잘라버리자니 컬이 없어져버리고, 파마는 하고 싶지만 상하는 게 걱정되고, 하여튼 미친듯이 머리가 하고 싶어서 간곳은 바로 잠실 미용실 , 박승철 헤어스투디오랍니다- 잠실새내역 사거리에 위치해서 지하철역에서 나오면 바로 보여서 찾기 쉬워요. 잠실 미용실 박승철 헤어스투디오 잠실새내역점이야말로 지하철에서 3분! 그리고 엘리베이터 타고 4층에서 내리면 된답니다:) 머리를 하기.......
[방글라데시/다카] 방글라데시에서 미용실, 이발소 가기
방글라데시에 도착한지도 20일이 넘었다. 스포츠 머리를 한 나는 머리가 신경쓰이기 시작했다. 요즘 방글라데시에 와서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하도 눈탱이를 많이 맞아서.. 여러 현지인들에게 가격을 물어 봤다. 남자의 경우(아마도 스포츠 머리 ) 다카 중심지역(버나니, 굴산, 바리다라)에서는 약 100다카 전후의 가격 그외의 지역에서는 40~50다카 정도인것으로 파악 되었다. 내가 지금 있는 곳은 버나니... 버나니 시장안에 몇몇 이발소를 스캔해 놓고 날을 잡아서 찾아 갔다.. 그동안 배운 뱅갈어로 인사와 가격정도는 물어 봤다. 여기는 90다카 달라고 한다. 나의 예상 100다카를 넘지 않아서 "오케이"하고 앉았다. 일단 우리나라 미용실이나 이발소에서는 목에 감는 작은천과 전신을 덥는 긴 천을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