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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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린 그리고 톨쉽 페스티벌

더블린 그리고 톨쉽 페스티벌

WELCOME to 사월이네|2012년 11월 27일

더블린의 짧았던 2012년 여름, 8월23일부터 26일까지 사흘 동안 이루어진 Dublin tallships Festival 2012, 아마도 많은 코블리너(더블리너+코리안)들이 다녀 왔을 꺼라 생각된다. tall ship(키 큰 배?)이라니.. 익숙지 않은 이름으로 우리에게 소개가 된 tall ship에 대해서 잠깐 알아보자. 우리들의 친구 위키백과사전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다양한 돛과 키와 다양한 크기들을 가진 배들로써 초반엔 17세기 버뮤다에서 배송용으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20세기 들어와서는 tall ship race가 인기가 많아졌다고 한다. tall ship이라는 용어는 원래 사용되지 않았지만, 1902년 출판된 "Sea-Fever"라는 시에 시인 John Masefield가 처음으로 사용해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2012 (스압)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2012 (스압)

조금 되었지만 이번에는 후기를 제대로 남겨볼까 해서 끄적여봅니다. 지난 해에 맛을 보고 반해버린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에, 이번에도 다녀왔습니다. 라인업을 보고 듀크엘링턴 오케스트라가 있다는 것에 놀라서 토요일로 잡았지만, 자라섬의 다른 라인업도 물론 만족스러울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출발했습니다. (Photo Borrowed from Sunny) 차를 가져갔던 터라 생각보다 늦게 출발한 건 아닌지 걱정했지만 임시 주차장을 상당히 많이 마련해 놓았더군요. 안되면 시내에라도 대놓고 다녀올 마음가짐이었지만 그럴 필요는 없었습니다. 해병대 전우회분들이 '친절히' 안내도 해주시고 ㅎㅎㅎ (Photo Borrowed from Sunny) 주차 후에는 지역의 '작은' 명소인 송

대천 그린 그루브 페스티벌_1

대천 그린 그루브 페스티벌_1

드디어 기다리던 대천 그린그루브 패스티벌 입장.!! 간단히 간만 보고 (??) 나와서 머드 축제장으로 갈려고 했는데, 뭔가 다양한 체험들도 할수 있도록 차려져 있더라.ㅎㅎ 이건 에어브로쉬로 뿌리면서 해주던 타투 체험 부스. 난 발등에 냐옹이, 언닌 등에 별. 연옌중에 가희가 하던 별모양 같은 걸 찾았지만 별은 이런 모양밖에 없어 아쉽지만 만족.ㅎ 언니가 등에 타투 하기전에 급 등드름 있냐고 물어보던 표정이 생각나... 이 곳에선 잡지도 주고, 미스트도 줬따.@@ 콜라겐 미스트. 더운데 미스트라도 뿌리니 얼굴에 열도 내려가고 정말 좋았다. 이 곳은 환경을 주제로 티를 제작하고 전시 해놓은곳인데, 정말 가지고 싶은 티들이 많았다. QR코드를 찍으면 더 많은 티와, 정보를 볼수 있다고 하는데 인터넷 연결

아노하나 페스 뒷북 감상

아노하나 페스 뒷북 감상

덕질의 의미|2012년 4월 21일

후일담ㅋㅋㅋ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그날 본 꽃 아노하나 등으로 축약되는 아노하나, 의 페스티벌 즉 아노하나 페스!!!(왜 쓸데없는 설명을 했을까) 뒤늦게 감상했습니다. 사실 얼마전에 A.C.E에서 아노하나 라디오를 했었잖아요? 거기서 뭐 게임에, 소설에, 만화에 이래저래 정보가 마구마구 쏟아져 나왔었는데.. 어쨌든 작년 9월에 했던 아노하나 페스의 BD가 있었기에 봤습니다. 사실 요즘 코이카제(신데렐라 마스터 004)를 자꾸 듣다보니 하야밍 얼굴이 보고싶어서(...) 라는 불순한(?) 동기로 아노하나 페스나 봐야지♪ 하고 가볍게 보기 시작했는데 보면 볼수록.. 으...으흐그흑...... 웃음 넘치고 감동 쩌는 좋은 이벤트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