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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posts파워미터 Watteam Powerbeat G2 Dual 구입 시도
양발형 파워미터를 너무나도 사고 싶었다.그런데 보통 양발형은 가격대가 상당히 높은데다가, 다른 부품과의 호환성 문제도 있어서 파워미터를 하나 들이면 다른 것도 죄다 바꿔야 하는 경우가 많다.가민 벡터의 경우에는 클릿 슈즈를 바꿔야 하고(나는 MTB 클릿을 사용하고 있어서), 크랭크 방식은 BB가 문제되고, 허브 방식은 휠을 새로 들여야 하고 등등.. 그래서 이것저것 고민하다가 Watteam Powerbeat가 최고의 옵션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물론 자가 설치해야 한다는 것이 단점이고, 그 자가 설치를 만만하게 생각했다가 스트레인 게이지가 들어있는 센서를 크랭크와 견고하게 접착시키지 않아서 파워가 제대로 나오지 않는 경우를 많이 봤는데, 나름대로 연구를 해본 끝에 그럼에도 시도해볼 만큼 저렴한 가격과 호환성이
![[원주] 치악산 종주...구룡에서 상원사까지](https://img.zoomtrend.com/2017/11/02/a0101790_59fb3748e4620.jpg)
[원주] 치악산 종주...구룡에서 상원사까지
오늘 아침부터 시작된 치악산 종주 길이다.. 아침에 일어나 7시 50분 기차를 타고 청량리 역에서 출발... 원주역에 약 1시간 만에 도착했다. 하지만 41번은 여지없이 약 30분간 나에게 기다림을 안겨 주었다. 원주역은 변한것이 없는 것 같은데.. 역시 41번 버스도 변한게 없었다. 오늘 등산할 곳은 구룡사에서 상원사로 가는 것으로 상원사에서 종주를 시작하는 것이 많긴하는데.. 그 쪽으로는 원주역에서 버스가 많지 않다.. 그래서 구룡사에서 가는 것으로 길을 택했다... 예전에는 더 많았던 것 같은데.. 이번에 노선 시간표를 보니 몇 대 줄인 것 같았다. 아마도 원주의 인구가 신도시 쪽으로 빠져나아가서 인가?? 아니면 성수기를 지났으니.. 횟수를 줄이는 것이 방법인 것인가 하는

의정부에서 감곡, 충주 버스터미널
충주로 가야할 일이 생겨서 오랫만의 버스투어 충주로 가는게 오전에 없어서 의정부버스터미널에서 감곡으로 들렸다 가야했네요. 특이했던 것은 금연벨, 보통 담배피는 사람을 직접적으로 문제제기하기가 힘든데 벨을 누르면 금연 안내방송이 나온다고 합니다. 그에 추가로 직원이 한바퀴 돌면서 직접 지도를 한다면 좋겠지만 아직까지 그렇게는 안하는 듯;; 벌금이나 지도가 거의 먹히지 않는데 공공장소에서는 좀 이뤄졌으면 좋겠습니다. 어쨌든 처음 봤는데 공공장소에 많이들 달아줬으면 싶더군요. 그래도 옛날처럼 터미널에서 담배피는 사람은 별로 없는 듯~ 감곡버스터미널, 시골인데다 정차가 짧아 거의 일반버스 기다리듯 해야 했던;; 버스시간표나~ 충주버스터미널, 추억의 판넬박스 버

교토 여행 최강의 교통 패스 '이코카 하루카 패스'
일본 여행 준비는 다른 지역의 여행 준비와는 약간 다르다. 항공, 호텔, 여행코스를 짜는 것은 동일하지만 반드시 준비해야 할 것이 '교통 패스'다. 일본의 교통비는 우리나라와 비교할 때 상당히 비싼 편이어서 부담이 되지만, 지역별로 제공하는 교통 패스들을 이용하면 생각보다 많은 할인을 받을 수가 있다. 오사카 간사이 공항에서 교토로 가는 방법은 리무진 버스를 이용하거나 일반 철도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가격대비 시간 절약으로 따지면 '하루카'에 탑승하는 것이 가장 이익이다. 하루카 열차는 간사이 공항에서 교토까지 1시간 15분여 만에 갈 수 있고 지정석에 탑승하는 경우 약 3천엔 전후(3만원)라고 한다. 하지만 Kansai Area Pass와 ICOCA & 하루카 패스를 이용하면 1/2 혹은 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