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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이있지만 이걸 용감하다고 해야하는건가.
(네이버 지식인에서 정말 ㅂㅅㄹ을 볼 수 있는 글이 있길래 살짝 놀랐다.) 이런말이 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말의 뜻은 어떠한것에 대한 정보를 알지 못하니 그냥 몸으로 부딪힌다 정도로 해석이 된다. 물론 때에따라 유동적인 해석도 가능하다. 넷상에서 이 말을 쓰는경우는 알지도 못하면서 되는대로 씨부리는 타입에게 일컫경우정도가 전부일듯. 위의 글은 작성된지 3일째된 글인데 오늘에서야 발견했다. 뭐 내용은 위에 보이는대로. 그냥 정부심 부리지말라고만 하면 아무 태클을 걸만한 부분이 없는 글인데 그 뒤에 써놓은 글이 이뭐병..... 국내에서 복돌이짓으로 문닫은 네임드 회사가 몇갠지나 알고 하는 소린가. 뭐 쌩뚱맞게 저런걸로 열폭하는걸


진짜 치졸하다
아이템으로 꼬셔서 유저를 주작질 알바로 써먹는 이벤트는 보통 이제 막 회사 차려서 데뷔작 낸 중소 제작사의 진짜 쫄리는 게임이 베타 시작할때나 할만한 이벤트 아닌가. 이게 서비스 시작한지 7년이 다 돼가는 (던파가 2005년에 서비스 시작했으니 햇수로는 벌써 8년째다) 게임이 할만한 이벤트란 생각은 안 드는데.
네이버 라인 소녀시대 컴백편 영상
네이버 (LINE)의 전속모델인 소녀시대 컴백편 스페셜 영상입니다. *영상 출처 : 네이버 (LINE) *퍼가실땐 출처를 밝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