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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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사실 이번화는 다 중요했지만, 특히 감명깊었던 건...
전체적인 얘기는 아까 다 했으니 더 덧붙일 것도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감명깊었던 건 요우와 치카의 관계성이죠. 이번화에는 1기 1화의 구도를 뒤집은 장면이 하나 있었습니다. 요우가 귤박스 위에 올라가서 스쿨아이돌 안할래요-!? 라고 소리치자 치카가 와서 내가 하겠다고 소리쳤죠. 이 때 요우가 치카에게 한 말은 '치카를 동경했다' 라는 거였죠. 그녀가 보는 것과 같은 것을 보고 싶었고, 계속 치카와 함께 하고 싶었다고. 특히 찡했던 건 여기서의 치카의 반응이죠. 치카는 자신을 평범괴수라고 칭할 정도로 자기가 별 거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주변에 잘난 사람이 워낙 많기도 한지라 다소 자기비하적인 데가 있었습니다. 나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별 거 아닌 자신은 다른 사람들에게 지탱되어

러브라이브 - 8화 감상 : Step ZERO to ONE
카, 카나마리! 카나마리 결혼해! 결혼ㅎ.. 컷흠. 어쨌건 오늘 점수 왕창 따신 마리 이사장을 떠올리며 8화의 감상입니다. 사실 아쿠아가 좋지 못한 성적을 거두고 침울하게 돌아갈 건 예정되어 있었죠. 그럴 수밖에 없었던게...6명이 택한 노래가 [꿈으로 밤하늘을 비추고 싶어]였거든요. 이 노래는 정말 좋은 노래입니다. 하지만 이 노래가 좋기 위해, 완성되기 위해서는 전제조건이 필요해요. 이 노래는 '우치우라' 라는 마을, 그리고 그 곳에 사는 사람들과 하나가 되어야 하는 노래. 그렇지 않은 폐쇄된 스테이지에서 불러봐야 아무것도 아니게 되는 그런 노래입니다. 아쿠아의 여섯명이 그걸 몰랐던 건, 계속 그런 따뜻한 환경 안에서 노래했기 때문입니다. 그걸 깨닫게 되는 게 8화였던 거죠. 물론 그래

노조에리 - 오직 아야세 에리만을 고집하고 싶어
작가 : まりあ〜ちぇ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1319638 식자 : 향신료 님 (부지런하시다냐-) 무지하게 더운 가운데, 밀면을 섭취한 뒤 번역을 투하합니다! 안정의 에리 만화를 그리는 마리아체님의 최근작으로... 이 분은 전반적으로 노조에리 주제의 만화 아니면 에리 관련 만화를 그리고 계시죠. 에리가 극장판에서는 3학년 조 중에서 비중이 제법 있는데다가 Angelic Angel의 그 2초 정도 되는 머리털기(...)가 진짜 엄청났기 때문에 아무래도 2기 방영 뒤 혼전의 양상이었던 7th 센터 예상도 거의 에리로 기울지 않았나...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에리를 뽑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