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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5월 22일 LG:넥센 - LG, 실책과 주루사에 울다

LG가 주중 3연전 첫 번째 경기에서 넥센에 2:1로 패했습니다. LG는 4연승이 끝났고 넥센은 7연승을 달렸습니다. LG의 타선 침묵과 실책, 주루사가 패인입니다. LG 선발 이승우는 전반적으로 제구가 높고 볼이 많아 초구 스트라이크를 잡지 못해 불리한 볼 카운트에서 어려운 승부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3개의 볼넷 중 2개를 1번 타자 정수성에게 허용했는데 3회초 정수성에게 1사 후 내준 볼넷은 결승점의 화근이 되었습니다. 3회초 2사 2루에서 정수성을 불러들이는 이택근의 적시타를 허용한 것입니다. 이택근과의 승부에서도 2-0의 불리한 카운트 끝에 스트라이크를 넣기 급급한 상황에서 높게 제구된 것이 적시타로 연결되었습니다. 이승우는 5.1이닝 6피안타 3볼넷 2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는데 제구가 흔들

답답하다

일요일 경기도 그렇고 아주 상대팀 이기라고 조공을 징하게 해주네. 작뱅 이 샤갈놈은 아무리 타이밍 급작스럽다고 해도 그상황에서 투수가 타이밍 싸움하려고 1루 가는걸 포맷하냐.다른애들은 몰라도 넌 느껴야지-_- 도웃옹이 난리를 치더니 이건 어린놈도 똑같애 심지어 오늘은 그나마 발'은' 믿는다는 깝등이랑 메쌀까지 세트로 난리.1루 - 2루 근방까지 껌딱지라도 붙어있었냐-_- 그나마 여하간 지고 있었기에 유원상 안나왔다고 DDR이라도 쌔워야하냐 이 [삐이]들아-_-+ 이성진인가도 아주 나쁘진 않았던거 같고. 근데 내일 김기름표 못나오니 누굴 쌔울라나. 4번은 아무래도 11 메쌀 재탕인거 같은데 메쌀은 FA라도 없지 저냥반은 올해 FA인데... 여하간 기분좋게 이어가던 연승은 끝났고, 연패나 짧게 커트해낼

넥센과 LG, 엘넥라시코. 이 혈전에서 승리하는 팀은?

넥센과 LG, 엘넥라시코. 이 혈전에서 승리하는 팀은?

(감독 첫해, 좋은 성적을 올리고 있는 김기태. 엘넥라시코에서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을까. -사진: LG 트윈스) 전쟁이다. 쉽게 끝나는 경기가 없었다. 올 시즌 다섯 번의 경기 중 세 번이나 8회 이후 승부가 뒤집히는 아찔한 결과가 나왔다. 말 그대로 끝날 때까지 끝나지 않은, 선수들은 물론이고 팬들의 피까지 말리는 혈전이 이루어졌다. 엘넥라시코, 엘지와 넥센, 이 두 팀의 경기를 부르는 신조어다. 작년도 다섯 번이나 연장전으로 갈 정도로 육탄전을 벌였던 두 팀이 올해는 더욱 치열하게 부딪히고 있다. 재밌는 것은 작년 두 팀 모두 하위권이었지만, 올 시즌은 상위권. 2,3위로 나란히 순위를 맞대고 있다. 이번 시리즈의 승자가 2위, 넘어서 1위까지 바라볼 수 있는 절호의 찬스를 잡게 된다. 올 시즌 전

LG, ‘넥센 징크스’ 넘어 5연승 갈까

LG는 지난 주 SK, 두산으로 이어지는 6연전을 5승 1패로 장식했습니다. 5월 들어 루징 시리즈를 한 번도 기록한 바 없는 SK에 루징 시리즈를 안겼으며 주말에는 3연전을 싹쓸이하며 두산을 5연패의 늪에 빠뜨렸습니다.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둔 한 주였습니다. 하지만 이번 주 LG는 더욱 험난한 상대를 만납니다. LG전에 유독 강하며 지난 주 6연승으로 창단 이후 최고의 기세를 올리고 있는 넥센을 잠실로 불러들이는 것입니다. 넥센의 가장 강력한 힘은 타력입니다. 이택근, 박병호, 강정호로 이어지는 중심 타선은 지난 주 롯데와 삼성의 마운드를 초토화시켰습니다. 5월 둘째 주 주춤하던 이택근은 지난 주 매 경기 안타를 쏟아내며 22타수 9안타 주간 타율 0.409를 기록했습니다. 박병호와 강정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