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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Word: 캡션과 Cross-reference로 텍스트에 표나 그림 제목 번호 넣기
지난 번에 이어 또다시 MS Word 관련된 것인데, 이것도 역시 까먹지 말자는 차원에서. 문서를 작성하면서 그림과 표를 넣으면 보통 제목도 삽입한다. 이 그림과 표를 텍스트에서 지칭하는 경우가 자주 있는데, 예를 들면: [ 어쩌고저쩌고의 표 내용 ] 위의 표 1에 따르면 블라블라... 뭐 이런 식. 그런데 문서를 만들다 보면 표나 그림의 위치가 자주 바뀌게 되는데, 표 제목을 그냥 타이핑한 경우 일일이 순서를 맞춰서 번호를 바꿔줘야 한다. 이때 잘 써먹을 수 있는 것이 워드의 캡션넣기 기능. 자체적으로 필드를 넣어서, 표나 그림의 위치가 바뀌어도 순서에 맞게 숫자를 업데이트 해준다. 업데이트가 안된다 싶으면 전체선택을 한 후 (컨트롤+A) F9 키를 누르
평일 저녁 영화의 밤
제목 때문인지 7년의 밤이 떠올랐다. 역시 도입부의 몰입도가 장난 아니었는데. 꽤 두꺼운 책임에도 지루할 틈이 없었고 마지막까지 맘을 놓을 수가 없었다. 영화가 개봉일을 잡지 못해 표류중이란 걸 뒤늦게 알았다. 재밌으려나... 기억의 밤. 초반 흡입력이 뛰어나다. 아무래도 실타래가 갑자기 술술 풀리기 시작해서 긴장감이 훅 떨어진 느낌은 있지만. 잘 몰랐는데 김무열이 매력적인 배우였구나. 키 크고 멀끔한 얼굴로 인상만 쓴다고 멋있을 리는 없고 누군가 닮은 것 같으면서도 개성이 있다. 그런데 은교에서도 그렇고 안경과 앞머리가 참... 생각지 못한 부분에서 깜짝 놀라느라 옆자리 커플에게 소리를 지르는 민폐를 끼치기도 했다. 나 때문에 더 놀랐다면 미안해라. 어쨌거나 평일 저녁 영화 선택 치고

드라마가 삶을 구원하는 방법, '휠체어로 나는 하늘을 난다'
아픔을 아픔으로 치유한다. 슬플 땐 더 슬프려 하고, 아플 땐 더 아프려 한다. 물론 몸이 아픈 건 돈 백 억을 준다해도 싫지만. 때로는 위로보다 비슷한 경험의 공유, 공감이 더 힘이 된다. 나약한 자기 위안이라 해도 어쩔 수 없다. 그럴 때가 종종 있다. 내가 그랬다. 우연히 드라마 하나를 보았다. 제목이 '휠체어로 나는 하늘을 난다(車椅子で僕は空を飛ぶ). 제목부터 눈물이 난다. 니노미야 카즈나리가 양키 청년으로 나오는데 무려 담배를 피우고(쟈니즈 중에서도 가장 동안인 그가!!), 보쿠(僕)가 아닌 오레(俺)라 자신을 칭하며 말도 안되는 남자인 척을 한다. 갑자기 불구가 된 야세베는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한다. 고작 목표가 휠체어를 편하게 탈 수 있는 정도인 현실이 그에겐 너무나 급작스럽고, 어마어마

입덕했다
Say the name!!세븐틴 김민규 97... 밍데렐라..!!!! 밍주부 밍소녀 나 혼자서 밍기캐라고 부르고 있다 못하는게 없어... 젤 잘하는거 얼굴이구욤 키는 180후반인데 21살인데도 키가 더 크고 있다고 성격도 엄청 헤헤 거리고 그뉵...!!! 대흉근..!!!! 이렇게 어렸을 때 얼굴 보면 또 어린 남자애 순둥순둥함 그게 있어서 너무 좋고 ㅠㅜㅜ 저런 수줍은 듯한 입이 넘 귀엽다 ㅜㅜㅜㅜㅜ 지난 주말만 해도 워너원 뷰티풀 뮤비 보면서 허메... 이게 뭔일이야 왜케 잘생겼어 했었는데 어쩌다가 급 세봉이가 되었을까...ㅇ.ㅇ... 일주일 전엔 이름도 몰랐어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 아니 알았는데 얼굴 매치를 못했어 이름 아는 세븐틴 멤버들 엠피디 직캠 보다가 박수 뮤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