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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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미츠하가 화장하는 만화

[너의 이름은.] 미츠하가 화장하는 만화

jazz9207's blog|2017년 1월 18일

용기를 내 부끄러워하지 마 사람은 저마다 똑똑하니까 마음껏 웃어 슬퍼할 필요 없어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뜰테니까

『너의 이름은』:아놔 이러면 안되는데....

『너의 이름은』:아놔 이러면 안되는데....

ㄱ. 내 평생 블루레이로 뭘 사려는 생각이 없었는데, 『너의 이름은』은 나오면 사야지란 생각으로 진지하게 돈 모으려고 준비중.ㄴ. http://amzn.to/2iHpvDr 20유로라지만 한국에 들어오면 5만원 정도 할지도...으음...ㄷ.『너의 이름은, 공식 비쥬얼 가이드』 예약이라는데 이 금액 그대로 나오나 안나오나 의심중. 예약 페이지에서 결제하기 바로 전에 금액이 바뀌어 질 수도 있다는 경고문이 있어서 안샀음. -_-

너의 이름은(君の名は)의  미야미즈 미츠하(宮水三葉) 성우 카미시라이시 모네 (上白石 萌音)가 부르는 변치 않는 것(変わらないもの)

너의 이름은(君の名は)의 미야미즈 미츠하(宮水三葉) 성우 카미시라이시 모네 (上白石 萌音)가 부르는 변치 않는 것(変わらないもの)

시달소... 오래되었지만 정말 명작이죠... 당시 시달소를 영화관에서 보고 펑펑 울었던 기억이 있네요... 그때도 두 번을 영화관에서 봤었습니다. 그리고 작중의 OST인 변치 않는 것(変わらないもの)을 미야미즈 미츠하의 성우인 카미시라이시 모네양이 부릅니다. 많은 분들이 모네양의 아무것도 아니야를 들어보시고 취한다(?) 하시길래, 이 곡도 올려보았습니다. 시달소도 시공간을 넘나드는 사랑이야기, 너의 이름은도 시공간을 넘나드는 사랑 이야기다 보니 이 또한 영화의 장면들을 생각하면서 듣다보면 굉장히 마음 한 구석이 찡해집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라드윔프스 앨범도 좋지만 모네양의 메이저 데뷔 앨범인『CHOU CHOU((シュシュ)』 꼭 사서 들어보세요! 두번 들으세요! 계속 들으세요!

17.01.17 너의 이름은

17.01.17 너의 이름은

개똥철학 집합소|2017년 1월 17일

끝에 눈물이 핑 돌았지만 울지는 않았다. 그렇게까지 명작은 아니다. 신선한 소제에 좋은 영상 정도 2편이나 봐서 길게는 못 쓰겠다. 노래가 좋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좀 더 차분한 노래였다면 좋겠다는 생각도 불현듯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