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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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8 posts![[너의 이름은.] 미츠하가 화장하는 만화](https://img.zoomtrend.com/2017/01/18/c0089926_587f4aca0ccb6.jpg)
[너의 이름은.] 미츠하가 화장하는 만화
용기를 내 부끄러워하지 마 사람은 저마다 똑똑하니까 마음껏 웃어 슬퍼할 필요 없어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뜰테니까

『너의 이름은』:아놔 이러면 안되는데....
ㄱ. 내 평생 블루레이로 뭘 사려는 생각이 없었는데, 『너의 이름은』은 나오면 사야지란 생각으로 진지하게 돈 모으려고 준비중.ㄴ. http://amzn.to/2iHpvDr 20유로라지만 한국에 들어오면 5만원 정도 할지도...으음...ㄷ.『너의 이름은, 공식 비쥬얼 가이드』 예약이라는데 이 금액 그대로 나오나 안나오나 의심중. 예약 페이지에서 결제하기 바로 전에 금액이 바뀌어 질 수도 있다는 경고문이 있어서 안샀음. -_-

너의 이름은(君の名は)의 미야미즈 미츠하(宮水三葉) 성우 카미시라이시 모네 (上白石 萌音)가 부르는 변치 않는 것(変わらないもの)
시달소... 오래되었지만 정말 명작이죠... 당시 시달소를 영화관에서 보고 펑펑 울었던 기억이 있네요... 그때도 두 번을 영화관에서 봤었습니다. 그리고 작중의 OST인 변치 않는 것(変わらないもの)을 미야미즈 미츠하의 성우인 카미시라이시 모네양이 부릅니다. 많은 분들이 모네양의 아무것도 아니야를 들어보시고 취한다(?) 하시길래, 이 곡도 올려보았습니다. 시달소도 시공간을 넘나드는 사랑이야기, 너의 이름은도 시공간을 넘나드는 사랑 이야기다 보니 이 또한 영화의 장면들을 생각하면서 듣다보면 굉장히 마음 한 구석이 찡해집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라드윔프스 앨범도 좋지만 모네양의 메이저 데뷔 앨범인『CHOU CHOU((シュシュ)』 꼭 사서 들어보세요! 두번 들으세요! 계속 들으세요!

17.01.17 너의 이름은
끝에 눈물이 핑 돌았지만 울지는 않았다. 그렇게까지 명작은 아니다. 신선한 소제에 좋은 영상 정도 2편이나 봐서 길게는 못 쓰겠다. 노래가 좋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좀 더 차분한 노래였다면 좋겠다는 생각도 불현듯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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