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전사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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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의 "역린" 캐릭터 포스터

현빈의 "역린" 캐릭터 포스터

오늘 난 뭐했나......|2014년 2월 12일

지금 알아서 창이 닫히는 버그가 발생해서 죽어가고 있습니다. 벌써 세개나 날렸죠. 어쨌거나 기대작입니다. 분위기가 맘에 들거든요.

이 영화, 진짜 괜찮을라나;;; "조선미녀삼총사"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 진짜 괜찮을라나;;; "조선미녀삼총사"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8일

요즘에 국내 작품들이 워낙 좋게 나오는 관계로 굳이 좋게 보려고 노력 안 해도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가진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작품이 그 생각을 다시 뒤집어 놓더군요. 어느분이 그러시더군요. 블레이드 앤 소울 같은 느낌이라고......

'신의' 과도한 무협 판타지 설정, 신의스타일?

'신의' 과도한 무협 판타지 설정, 신의스타일?

ML江湖..|2012년 8월 14일

SBS '추적자' 후속의 월화 드라마로 첫 방영된 '신의'. 제목 때문에 '신돈'이 떠올랐다. 바로 여말선초 시대적 배경이 들어가면서 이름도 한끗 차이 때문. 물론 한자가 다르다 해도, 어쨌든 신의와 신돈의 장르는 사극이다. 하지만 하나는 판타지로 점철된 퓨전사극이고, 또 하나는 그마나 정통사극에 가까웠다. 그리고 세월이 많이 흘렀다. 05년 '신돈'이 7년 만에 21세기 신버전의 역사와 로맨스를 판타지하게 접목시켜 재탄생했으니 그게 바로 '신의'다. 신적인 의술을 뜻하는 그 '신의'(神醫)다. 제목부터가 다소 무협스런 삘이 많이 나지만서도.. 어쨌든 송지나 극본과 김종학 사단이 연출하며 꽃간지 이민호와 오래만에 브라운관에 나선 김희선 출연작으로 '신의'는 방송 전부터 화제였고, 어제(12일) 기대를 모

흑기사 형래와 광대들 (1990)

흑기사 형래와 광대들 (1990)

뿌리의 이글루스|2012년 5월 10일

1990년에 임승수, 이상율, 임종호 감독이 만든 작품. 포졸 형래와 벌레 삼총사의 후속작이다. 심형래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형래, 송이, 솔이가 장보고 돌아오던 길에 빈사 상태의 무사와 만났다가 일본의 첩자라는 유언을 들은 뒤, 최참판이 홍판서와 그 측근을 없애기 위해 중국의 오랑캐와 일본의 도술사를 고용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광대 삼총사와 힘을 합쳐 그들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전작인 포졸 형래와 벌레 삼총사의 등장인물이 그대로 나온다. 보통 때는 바보, 하지만 변신하면 히어로가 되고 휘하에 형님이라 부르는 의동생 3명이 따르는 인물 관계도 동일하다. 하지만 전작의 형래는 백두건으로 변신하지만 이번 작의 형래는 그와 반대로 흑기사로 변한다.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