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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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여행(1) - 신치토세 공항에서 차를 빌려 루모이까지
'홋카이도' 카테고리를 신설하고, 언제 끝날지 모르는 대장정(?) 여행기를 쓰려고 합니다. 출발은 인천공항에서부터. 8시 20분 비행기라 넉넉잡아 6시에는 도착해야 했는데, 어떻게 갈지 출발 직전까지 고민이 많았다. 잠실역에서 인천공항까지는 6006번과 칼리무진(6705번)을 타고 갈 수 있는데, 이전까지는 당연히 인천공항까지 논스톱인 칼리무진을 타고 갔지만 이제는 칼리무진이 제2터미널(이하 T2)을 먼저 경유하면서 1터미널(T1)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는 20분 가량의 시간이 추가로 소요되게 되었다. 그럼에도 칼리무진을 타는 게 여러 모로 편하다는 판단 하에, 4시 30분경 칼리무진 정류장으로 향했는데, 마침 6월부터 칼리무진 첫차(4시 50분)에 한해 T1로 직행한다고 한다. 그리하여 고민 없이 탑승

대부도 가볼만한곳 시화나래휴게소 달전망대
오늘은 살면서 처음으로 대부도 가볼만한곳 찾아와보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잠시 써보게 된 새로운 카메라 렌즈도 테스트해 볼 겸 사진도 찍고 새로운 곳을 방문해보기 위해서 어디 가 좋을까 고민을 하다가 대부도 주변으로 선재도, 영흥도 등 괜찮아 보이는 섬들도 많게 느껴졌고 이 주변에 간조와 만조 사이에 바다 길이 열리는 섬들도 있는 것 같아서 자연의 신비함과 아름다움을 찾아왔어요차를 타고 오는 동안 가장 먼저 느꼈던 것이 하필 요즘 미세먼지가 최악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뿌옇게 안개 낀 것처럼 가시거리가 너무 좋지 않았고 하늘은 흐렸기 때문에 사진 찍기 너무 안 좋은 상황이었거든요하필 제가 대부도 달전망대 찾아온 오.......
![[도야코] 를 떠나 하코다테로, 선 팔레스 호텔 & 야쿠모 휴게소](https://img.zoomtrend.com/2017/11/19/d0012273_5a11931904aca.jpg)
[도야코] 를 떠나 하코다테로, 선 팔레스 호텔 & 야쿠모 휴게소
Previously on 홋카이도 여행기 : 불꽃놀이를 보러 왔지만 날씨가 드러워서 불꽃 대신 핵투발 장면을 보고 왔다.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하고 술이나 먹고 일찍 잠이나 잤습니다. 자고 일어났더니 다음날_아침_날씨 ㅂㄷㅂㄷ... 오늘은 날씨가 좋으니 여행하기 좋겠다 vs 아 시발 어제는 왜 그런건데 저는 긍정적인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오늘 날씨가 좋다고 생각... 하기로.... 시팔 탄수화물을 잔뜩 보충해서 당으로 분노를 다스리기로 합니다. 면도 맛있고 우유도 맛있고 캇테동마냥 맘에 드는 걸 골라서 얹어 먹을 수도 있고 그래서 연어알이랑 참치회를 잔뜩 올려왔습니다. 연어알 먹구 싶네

러브라이브 - 오늘은 NEOPASA 스루가만 누마즈 SA의 콜라보 최종일이었습니다!
이 흑판 안에 있는 엄청난 방문자 방명록(?)의 러시를 보십시오! 고속도로에서 하는 콜라보라서 접근성이 떨어지지 않나 걱정했던 네오파사의 콜라보였습니다만 호황 오브 호황이라서 종료일이었던 9월 초를 넘어서서 한 달이나 콜라보를 더 했습니다! 게다가 이 콜라보가 끝나도 설치되었던 특별 스탬프(요시코)랑, 장내에 전시되어 있던 등신대 판넬 중 [스루가만 누마즈 SA에 어서 오세요!] 를 들고 있는 9명의 판넬은 유지, 그리고 9명이 돌아가면서 하는 관내방송은 유지되는 것이 결정되었습니다! 오키나와에서 홋카이도까지 전국의 사람들은 물론 저같이 외국인까지, 갈 일이 없었던 고속도로의 한 휴게소에 방문하여 다양한 인연을 만들었고, 사랑이 가득한 내부장식과 럽잘알(?)인 직원들의 대응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