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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posts![[FC] 핀볼 (Pinball, 1984, Nintendo)](https://img.zoomtrend.com/2013/02/07/c0034770_5111b37e880c1.jpg)
[FC] 핀볼 (Pinball, 1984, Nintendo)
[FC] 핀볼 (Pinball, 1984.2.2, Nintendo) 닌텐도에서 패밀리컴퓨터용으로 발매했던 핀볼 게임. 실제 핀볼이 원래 그렇긴 하지만 당시 패미컴 게임답게 심플하다. 그러면서도 패미컴의 특성을 잘 살려서 자잘한 게임성이 상상 이상으로 훌륭하다. 심심풀이로 잠깐 켜서 짧은 시간 플레이하기 적당하고, 친구들과 누가 더 많은 득점을 내나 경쟁하기에도 좋은 게임이었다. 그런 이유로 국내에서는 합팩 등에서 잠깐잠깐 플레이하는 용도로 나름 인기 높았던 게임. 타이틀 화면. 총 4개의 모드 중에서 선택 가능하다. GAME A는 통상 속도, GAME B는 볼의 속도가 빠른 모드. 1P는 혼자, 2P는 두사람이서 번갈아가며 플레이 가능하다. 발매일은 1984년 2월이었지만 개발은 1983년이었기
![[FC] 푸얀 (Pooyan, 1985, KONAMI/HUDSON)](https://img.zoomtrend.com/2012/09/27/c0034770_5063878c5aff9.jpg)
[FC] 푸얀 (Pooyan, 1985, KONAMI/HUDSON)
[FC] 푸얀 (Pooyan, 1985.9.20, KONAMI/HUDSON) 코나미에서 아케이드용으로 발매한 푸얀을 허드슨 소프트에서 패미콤으로 이식한 작품. MSX판 푸얀도 허드슨에서 발매했다. 패미콤의 성능을 최대한 활용함은 물론 사운드 처리 부분은 오버스펙으로까지 재현해내 아케이드판을 충실히 이식한 역작. 타이틀 화면. 늑대 한마리를 3마리의 돼지가 쫓아간다. 각종 효과음이 뒤섞인 오리지널 멜로디도 흐른다. 가운데 있던 새끼돼지가 풍선을 놓치고 그 풍선이 그대로 커서가 된다. 셀렉트 버튼으로 1인용과 2인용 선택 가능한데 2인용은 어차피 번갈아가며 플레이 하는 방식이다. 오프닝. 두마리의 새끼돼지가 깡총깡총 뛰어논다. BGM은 '숲의 곰돌이(The Bear Song)'이 흐른다
![[2012/7/28/土] 닌텐도, '3DS LL', '슈퍼마리오브라더스2' 현지 출시](https://img.zoomtrend.com/2012/07/29/c0129792_50148febd6490.jpg)
[2012/7/28/土] 닌텐도, '3DS LL', '슈퍼마리오브라더스2' 현지 출시
2012년 7월 29일 일요일 아침에 작성 -ㅅ-; --- 28일 닌텐도 3DS의 확대형인 3DS LL 기종이 출시되었다. 기존 화면에 비해 1.9배 커졌다는 설명. 색상은 위에 보이다시피 레드/블랙, 실버/블랙의 두가지 투톤 색상과 올 화이트 색상 총 세가지 색상이 출시되었다. 이 날 NDS로 출시되었던 슈퍼마리오브라더스의 후속작인 '슈퍼마리오브라더스2' 역시 출시되었다. 노란색의 케이스가 인상깊다. 또한, NDS로 출시되었던 '매일매일 두뇌트레이닝' 시리즈를 잇는 신작 '오니(鬼) 트레이닝' 역시 출시되었다... 도깨비라니; --- 지금 글을 작성하고 있는 시각은 이튿날 오전이다.. 어제부터 현재까지 쭈욱 루리웹 오픈케이스 게시판에 LL 기기와 슈퍼마리오브라더스2 오픈이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다
![[FC] 돌아온 마리오 브라더스 (帰ってきたマリオブラザーズ, 1988, Nintendo)](https://img.zoomtrend.com/2012/07/21/c0034770_50098fa427e88.jpg)
[FC] 돌아온 마리오 브라더스 (帰ってきたマリオブラザーズ, 1988, Nintendo)
돌아온 마리오 브라더스 (帰ってきたマリオブラザーズ, 1988, Nintendo) 패밀리컴퓨터 디스크시스템으로 발매된 마리오 브라더스의 완전판. 패밀리컴퓨터용으로 나왔던 '마리오 브라더스'가 워낙 초창기 게임이다보니 삭제되거나 표현면에서 아쉬운 점이 많았는데 이건 디스크시스템을 활용하여 아예 새로 만들어, 오락실용 원작을 거의 그대로 이식한 업그레이드 리메이크작이다. 당시 '마리오카레' 등을 발매하던 식품회사 '나가타니엔(永谷園)'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게임 자체에서 대놓고 나가타니엔 광고를 하는 황당한 게임이지만, 그 강력한 스폰서 덕분에 게임 가격이 무려 달랑 400엔! 전작인 패밀리컴퓨터용 '마리오 브라더스'가 4500엔이었던 것에 반해 업그레이드판인 리메이크 게임이 달랑 400엔인 것은 충격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