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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HOME ASIA - 홈스퀘어 리틀빅플래닛 카트, 역전기사 퀘스트
- Playstation Home의 홈스퀘어가 리틀빅플래닛 카트 레이싱장으로 변화 - 리틀빅플래닛 카트 오브제를 조사하면 리워드 아이템을 받는다. - 역전기사 퀘스트. 영화관에서 역전기사 광고를 보면 리워드 아이템을 받는다. 홈스퀘어가 리틀빅플래닛 카트 레이싱장으로 변신! 이 오브제를 조사하면 리워드 아이템을 받는다. 리워드 아이템은 헬멧 2종, 카트 2종, 골판지 로켓까지 총 5종류. 둥근 헬멧과 깡통모양 카트. 카트는 휴대용 품목에서 꺼낼 수 있으며, 꺼내며면 이동시 카트로 이동한다! 다른 종류의 헬멧과 골판지 로켓. 골판지 로켓 역시 휴대용품에 들어있다. 컵케익 모양의 카트. 이것을 타고 홈스퀘어를 일주! 홈스퀘어 전체가 리틀빅플래닛 카트 레이싱장으로 변해있어 재미있다
PS4 소문으로 보는 소니의 미래
플랫폼 비즈니스....좋은데 저런 기계로 경쟁할 셈인지...?
소니는 애플의 꿈을 꾸는가
원문: 나름대로의 결론: 산으로 가고 있다.

스토리 진행중에 자꾸 딴짓하게 됩니다
비오의 승리포즈 (분사) 미라 캐릭터 에피소드 중 전작 코스튬. 분사미라는 캐릭터 에피소드 진행해도 코스튬같은걸 일절 안주더군요. 똑같은 나무통인데 대체 퀄리티가 왜 이리 차이나는가 TOX2 자체가 메인 챕터를 진행하려면 중간에 서브 퀘스트를 클리어해서 빚을 갚아야하는 외전 시리즈같은 구성이 돼있는데다 중간중간 캐릭터 에피소드도 있고 빚갚으면 이동범위가 넓어지니까 맵도 뚫어야 하고… 해서 스토리 진행 도중 자꾸 딴짓을 하게 돼있는 구조입니다. 메인 챕터도 그렇고 캐릭터 에피소드도 그렇고 에피소드 하나가 각각 완결되는 옴니버스 구조로 되어있어서 중간중간에 끊어먹어도 크게 상관이 없게 되어있는점도 외전스럽죠. 아무리 봐도 이건 TOW 시리즈같음; 그나저나 메인 챕터가 13인가 14까지 있는걸로 알고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