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스테이션
Posts
210 posts![[PS Vita] 무라사키 베이비 (Murasaki Baby, 2014, Ovosonico)](https://img.zoomtrend.com/2015/05/22/c0034770_555e94f1260b1.jpg)
[PS Vita] 무라사키 베이비 (Murasaki Baby, 2014, Ovosonico)
[PS Vita] 무라사키 베이비 (Murasaki Baby, 2014.9, Ovosonico) 이탈리아의 게임 회사 Ovosonico에서 제작한 PS Vita 전용 퍼즐형 액션 게임. '베이비'라는 캐릭터를 조작하여 엄마를 찾아 기괴한 세계를 여행하는 이야기이다. 게임은 PS Vita의 특징인 전면 터치패드와 후변 터치패드를 둘 다 사용하여 조작한다. 전면 터치패드에서 베이비의 손을 손가락으로 잡고 끌면서 이동을 하고, 후면 터치패드로 환경을 바꿔가며 진행하는 것이 게임의 기본. 베이비가 들고 있는 풍선이 터지면 미스로 처리되며 세이브 포인트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팀 버튼이 영향을 받았다는 예술가 '에드워드 고리'가 떠오르는 펜맛이 살아있는 기괴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적인 캐릭터 디자인 또한 일

더 위쳐 3 초반 소감
일단 확실히 재미는 있습니다. 호불호는 갈리겠지만 웰메이드 게임인건 확실함.조작감은 개인적으로 아쉽군요. 전투도 포함해서 평소에 듀얼쇼크 짱짱을 외치는 플빠인 저인데도 플4로 돌리는 위쳐 3보다 키보드+마우스로 조작하는 검은사막쪽이 더 조작감이 괜찮습니다. 일단 뭘 해도 움직임이 한템포 느린데 이게 모션에 무게감/사실감을 주기 위해서 일부러 이런 것 같긴 한데… 플레이 편의성을 더 우선시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캐릭터와 오브젝트 사이에 상호작용 가능한 범위가 좁은건 컨셉이고 나발이고 무조건 고쳐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안그래도 움직임이 한템포 느려서 달리다가 멈추면 반걸음에서 한걸음 정도는 더 나가는데 그러면 꼭 뒷걸음질쳐야함.플레이어 캐릭터를 마음대로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외전이 나와도 좋지 않을

Wild Arms 오프닝 이야기
5편에서 악의 여간부로 나오시는 페르세포네 양. 원래 환상수호전 이야기 할려고 했는데 그거 쓸려니까 너무 길어서 우선 땜빵 (...) 용으로 쓰는 와일드 암즈 이야기입니다. 뭐 지금 10대 분들이야 이름도 못들어봤을 초 마이너 게임인 와일드 암즈 인데, 이거 게임 내용이나 리뷰 같은거 하면 다른데서도 많이 찾아볼수 있고, 사실 사람들 플레이 하지도 않을 게임 리뷰 누가 재밌다고 보겠나요 (........) 여러분들 고전 쿠소 게임 리뷰같은것도 그거 까는거 재밌으니까 보는거지 실제로 안할거잖아?! 그래서 오프닝 이야기만 할까 합니다. 와일드 암즈 시리즈는 처음 나올때부터 끝장나는 음악과 오프닝으로 사람들 혼을 쏙! 빼놓고 정작 게임 그래픽은 씨밤바 완전 개 싸구려 완전 사기야! 소리

게이머를 위한 테이블
갖고 싶기는 한데 가격이 3000달러라는게 에러군요. orz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