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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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라 판타시스타사가, 와일드암즈, 마시로위치 잡설

기록하고픈 잡담|2018년 10월 9일

1) 이도라 판타시스타 사가 이 동네 로우와 카오스는 적응이 안되네요. 너무 급변하는거 아닌가? 그래도 카오스한 스테라쪽이 더 흥미가 갑니다(응?) 주인공이 홈페이지 코믹스 연재분에서 막장으로 치닫던 이야기를 지금까지 꿈이었다면서 강제적으로 상황 전환을 하는게 슬슬 본편 전개로 가려나 봅니다(?) 사전등록자 수는 20만에서 근 한달 넘게 30만까지 올라오지 못했더군요. 괜히 무리해서 안티의 먹잇감이 되는 것보단 (상대적으로)정직하다는 인상을 심어주면서 게임을 스타트하는게 더 좋을지도? 12월18일을 마지노선을 삼았다는 뉘앙스의 인터뷰가 있기는 하는데 30주년 기념작이라고 선언한만큼 예상치 못한 위험을 고려하지 않고 12월까지 끌거라곤 생각하기 어렵죠. 세가 맛폰겜 운영 퀄

와일드암즈 밀리언 메모리즈 간단 감상

기록하고픈 잡담|2018년 9월 26일

이 게임은 그러니까 한줄로 압축하면 흰고양이 프로젝트이네요. 가장 큰 차이점은 멀티플레이가 없다는 점인데 이게 나중에 멀티플레이가 제공되는건지는 아닌지 제가 잘모르기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평가는 보류하겠습니다. GREE의 라이트 플라이어 스튜디오가 개발한 게임으로 과거에 개발한 액션RPG들 중 상당수가 싹수가 안보이면 롱런을 못했던 과거가 있는게 문제라면 문제일려나요. 9월말에 굴직굴직한 스맛폰 액션RPG가 많이 나오는 것도 있지만 전반적인 느낌은 더 잘난 아류작이란 느낌은 없네요. 과연 롱런할 수 있을련지? 튜토에서 반겨주는 슬라이드해주지 않으면 넘기질 못하는 TIP 화면. 음... UX에 신경을 쓴다면 굳이 이렇게 구성도 안하겠지만 보통은 아무데나 클릭질하다보면 넘어가게 만드는게 일반적이겠죠.

Wild Arms 오프닝 이야기

Wild Arms 오프닝 이야기

5편에서 악의 여간부로 나오시는 페르세포네 양. 원래 환상수호전 이야기 할려고 했는데 그거 쓸려니까 너무 길어서 우선 땜빵 (...) 용으로 쓰는 와일드 암즈 이야기입니다. 뭐 지금 10대 분들이야 이름도 못들어봤을 초 마이너 게임인 와일드 암즈 인데, 이거 게임 내용이나 리뷰 같은거 하면 다른데서도 많이 찾아볼수 있고, 사실 사람들 플레이 하지도 않을 게임 리뷰 누가 재밌다고 보겠나요 (........) 여러분들 고전 쿠소 게임 리뷰같은것도 그거 까는거 재밌으니까 보는거지 실제로 안할거잖아?! 그래서 오프닝 이야기만 할까 합니다. 와일드 암즈 시리즈는 처음 나올때부터 끝장나는 음악과 오프닝으로 사람들 혼을 쏙! 빼놓고 정작 게임 그래픽은 씨밤바 완전 개 싸구려 완전 사기야! 소리

[PSP] 와일드 암즈 크로스 파이어

[PSP] 와일드 암즈 크로스 파이어

카페 타나나리브|2013년 8월 25일

제작사 : SCE 장르 : SRPG '일단은' 와일드 암즈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평범한 RPG였던 전작들에 비해 SRPG로 장르가 바뀌었습니다. 와일드 암즈 시리즈의 트레이드 마크와도 같은 서부극 배경은 건재. 미려한 캐릭터도 돋보이는군요. 다만 게임의 난이도가 생각보다 지랄맞다(?)는 평들이 좀 있더군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