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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8.14. (8) 부슬비 내리는 밤, 조금은 익숙한 고베(神戶)시내 구경. / 칸사이(関西)2016
(8) 부슬비 내리는 밤, 조금은 익숙한 고베(神戶)시내 구경. . . . . . . 나는 고베 시내를 많지는 않아도 몇 번 와본 적이 있어서 약간은 익숙하다...라고 생각하고 있지만,어른들은 처음이라 식사를 하고 바로 돌아가기 전에 시내 구경을 살짝 시켜드리기로 했다.산노미야 역 북쪽의 키타노이진칸은 이미 밤이 늦어 모든 건물들이 다 폐장하고 상점가도 문을 닫았음은 물론밤의 짧은 시간동안 북쪽까지 돌기엔 시간이 여의치않아 고베 타워가 있는 남쪽 지점만 돌기로 했다. 남쪽 방향으로 내려가는 도중에 발견한 고베의 유명한 빵집 '이스즈 베이커리' 공교롭게도... 일부러 의도한 것은 아니었는데, 예전 2012년 처음으로 고베에 올 때 만났던 그 위치 그대로의 빵집.1946년부터 역사가 이어져 오고

요즘 애니를 볼 때마다 엄청 거슬리는 거
애니플러스 덕분에 애니를 많-이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건 좋아요. 그것까지는 좋은데... 언제부터 도검이니 상처니 칼, 심지어 담배까지 다 흐리게 처리했던 거죠? 그래서 전투가 많은 애니 같은 걸 보면 화면이 아주 너덜너덜함. ...10년 전에도 안 이랬는데... 뭐가 퇴보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모르긴 뭘 몰라. 레진코믹스 얘기 보면 답 나왔지...(...) '내가 혐오스럽게 보았으니 이건 미풍양속을 해친다' 란 사람이 방심위 위원인 세상입니다.

오사카 여행기 3 (131230)
오사카 여행 셋째날입니다. 원래 계획은 아침 일찍 나라로 넘어가서 사슴한테 먹이주는 것이었지만 우리에게 아침 일찍이란 없는 단어이죠. 나라는 패스하기로 했습니다. 그냥 느즈막히 일어나서 도큐핸즈 들러 리락쿠마 숟가락 받침 있는가 한번 찾아보고 우리나라에서는 일찍 가지 않으면 맛볼 수 없다는 도지마 롤을 파는 몽슈슈에 가서 해피 파우치도 맛보고 전철을 타고 우메다 역으로 갔습니다. 우메다 역에서 고베 행 전철을 기다리는 중. 원래 타려던거 말고 엉뚱한 전철을 타긴 했지만, 어쨌든 그것도 고베 가는거라 그냥 앉아 있었습니다. 다행이네요. ㅎㅎㅎ 고베 도착. 생각보다 얼마 안걸렸습니다. 저기 줄서있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