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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반역 포스터의 신규 컷 - 마미가 샤를을 안고 있다

[2ch] 반역 포스터의 신규 컷 - 마미가 샤를을 안고 있다

예매권 특전 포스터 112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3/09/03(火) 11:48:23.50 ID:u5AUyqAt0http://gigazine.net/news/20130903-madoka-magica-movie-rebellion/후편 종료 시점에서 마력을 모조리 써버려서 생명을 잃어버렸을 미키 사야카, 원환의 섭리가 되어 개념화한 카나메 마도카의 두명이 그려져 있습니다만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본작에 등장하는 모모에 나기사는 무엇을 이야기하는지……거기에 새로이 "신의 섭리에 항거해 세계를 유린하는 존재"가 등장하여,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의 진정한 클라이막스가 그려지게 됩니다.. 올?117 名無しさん@お腹いっぱい。 2013/09/03(火) 11:51:18.88 ID:2R95Wvda

드래곤볼Z : 신들의 전쟁 (우리말 더빙판)

드래곤볼Z : 신들의 전쟁 (우리말 더빙판)

無錢生苦 有錢生樂|2013년 9월 5일

드래곤볼Z : 신들의 전쟁(이하 드래곤볼Z 극장판)에 대한 자세한 감상은 이미 시사회 당시에 남긴 적(감상문 링크)이 있습니다만, 이후 세 번 더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총 4회 감상중 두 번은 자막, 주 번은 우리말 더빙으로 볼 기회가 있었지요. 이번에는 그 우리말 더빙에 대한 감상의 정리입니다. 전 포스팅에서 몇 번 밝힌 적이 있지만 우리말 더빙을 아주 좋아하는 편입니다. 엉성하면 엉성한대로 잘 했으면 잘 한대로, '한국어'로 외국의 영상 컨텐츠를 즐기는 것은 한국인으로서는 기본적으로 친숙하게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베이스를 깔고 들어가기 때문. 하지만 개중에 고르라면 당연히 전문 성우분들이 열연한 잘 된 더빙을 선호하며 본 드래곤볼Z 극장판 역시 그러한 기준선을 잘 통과한 좋은 우리말 더빙의

극장판 금서목록 엔디미온의 기적 리뷰 (후일담)

극장판 금서목록 엔디미온의 기적 리뷰 (후일담)

이렇게 해서 군주활극-엔디미온의 기적으로 이어지는 큰 스토리라인이 끝이 났군요. 일단 극장판에 대한 제 감상은.. "카마치씨, 아이디어는 좋은거 알겠는데 스토리 에디터를 좀 좋은 사람 쓰길 부탁드립니다." 초반 30분에 너무 질질 끌다 후반 15분에 한 한시간 할걸 다 말아먹은거 같아요. 심형래 감독의 '디 워' 생각이 절로 나더군요. 갑작스레 뜬금없는 전개라니... 칸자키 등장 장면에선 진짜 실소를 금할 수가 없었지요. 원작을 본 저도 이정도인데 아무것도 모르는 관객들은 대체 어떻게 생각했을지.. 뭐, 극장판 첫 시도이기도 했다는 점과 금서목록의 떡밥 투척이 되었다는 점에선 그냥 무난하게 봐줄 퀄리티는 되지 않나에 의의를 가져봅니다. 이번엔 떡밥들에 대해서 한번 얘기해볼까 합니다.

극장판 금서목록 엔디미온의 기적 리뷰 (後)

극장판 금서목록 엔디미온의 기적 리뷰 (後)

이제 마지막 편이군요. 여기까진 스샷 리뷰로 하고. 후일담은 또 나중에 한번 더 포스팅 하겠습니다. 사건 경과 후의 얘기를 미코토와 인덱스에게 듣는 토우마. 미코토가 본래 자신에게 위해를 가하지 않는 여자에게는 절대 적대감을 표하지 않으나 딱 두 여자만이 예외입니다. 바로 인덱스와 쇼쿠호 미사키. 이유는 간단합니다 '연적' 더 이상의 무슨 말이 필요하리오. 쇼쿠호는 거기에 자기 괴롭히는거 추가. 인덱스도 그걸 아는지라 서로를 보는 눈치가 딱 안좋죠. 1기때부터 그랬긴 하지만 ㅋ 그리고 츠치미카도와 스테일이 끼어듭니다. 그러고보니 미코토가 츠치미카도를 이렇게 보는건 처음일거 같은데 별 대면이 없네요. 스테일도 마찬가지고. (다만 츠치미카도는 미코토를 아주 잘 알고 있죠) 여담이지만,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