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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노하나 극장판 감상
본 포스팅은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된 감상입니다.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아노하나 극장판을 보고 왔습니다.14일 20시 오리 CGV에서 관람했습니다. 사진은 포스터와 극장 팜플렛과 포켓 티슈 2종. 이렇게 생겼습니다. 말려있어서 내용물은 안 보이지만 각각 한국판과 일본판 포스터입니다. 울어도 괜찮아 세트... 던가요. 입장전에 티슈를 나눠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뒤에 있는 박스가 티슈 박스입니다. 제법 많이 준비되어 있더군요. 아래부터는 작품에 대한 감상입니다. 총집편이지만 새로운 느낌 TV판을 편집한 총집편 느낌의 극장판이라기에 그다지 큰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만 기대 이상으로, 아니 기대이상이란 말을 붙일 필요도 없이 정
![[리뷰]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 극장판](https://img.zoomtrend.com/2014/02/14/e0024882_52fe28e82e5f3.jpg)
[리뷰]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 극장판
※ 이 글은 감상글로써 작품에 대한 미리나름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아직 감상하지 않으신 분들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본인은 "그날 핀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이하 아노하나)라는 작품의 TV판을 제대로 감상한 적이 없습니다. 언제나 1~2화까지 감상하고는 약간 지겹다는 느낌을 받으면서 다른 애니메이션을 감상하곤 하였거든요. 그렇지만 애니플러스 회원권을 계속 끊고 있는 저에게 하나의 이메일이 들어왔고, 그 이메일 내용은 아노하나 극장판이 대구에서 유료 시사회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게다가 특전은 포스터 2 장 (한국어판, 일어판)과 티슈(..) 2 개. 잠시 지인들에게 같이 갈 지 물어본 다음 혼자 가기로 결정하여 발렌타인 데이에 시내의 CGV 영화관에서 남자 혼자 보았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아노하나 극장판 보고 왔슴둥
포켓 티슈입니다. 왜 주나 했더니 다 이유가 있더라구요(코쓲) 뭣도 모르고 그냥 자리 있길래 덥썩 예매하고 보러 갔는데 갑자기 포스터랑 티슈를 줘서 깜놀(...) 포스터 두 장을 주길래 ??? 했는데 일판, 한국판 해서 두 장이더군요. 이상한데서 센스를 발휘하는군.. 좋지만.(...) 뭐 감상에 스포일러는 없습니다. 라기보단 할 게 없습니다.(...) 내용 자체는 총집편 + 오리지널... 총집편이라고 듣긴 했는데, 생각보다 THE 총집편이라는 느낌은 아니고 그냥 과거 회상 식으로... 끝나고 나서 생각해보면 80%정도는 총집편이 맞긴 했는데, 막상 볼 때는 총집편 비율이 그닥 높은 것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편집을 잘 해놨더라구요. 근데 초 평화 버스터즈 각각

아이마스 극장판 특전이 뭐라고 난리들이지
물론 제가 안받는다는건 아니구여 원래 이번주부턴 널널하게 전매권으로 보려고했는데 후달려서 낮에 인터넷 예매했더니 결국 매진 하아... 전매권 언제쓰지

